경기도가 운영중인 ‘디지털성범죄 대응감시단’이 활동 시작 2개월 만에 온라인 불법 영상·게시물 550건을 적발해 수상 당국에 신고한 결과 116건을 삭제하는 성과를 거뒀다.‘경기도 디지털성범죄 대응감시단’은 디지털성범죄 피해자를 위한 디지털 기록 삭제 지원, 모니터링
“사람들이 많이 있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마스크를 쓰고 있으면 숨을 쉬기가 어렵고, 숨이 멈춰 죽을 수도 있겠다는 공포감이 들어요.”출퇴근으로 매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김연정씨(수원시 권선구·가명·33)는 코로나19 이후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필수화되는 등 생활의 많
충전기와 압축기를 4대씩 갖춘 전국 최대 규모의 '완주 수소충전소'가 국내 수소경제 대중화의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26일 완주군에 따르면 봉동읍 둔산리에 설치된 전북 1호의 '완주 수소충전소'는 작년 6월 초 준공식을 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이후 전국 수
광명시가 비닐하우스 등 화재 취약지역 화재를 예방하고자 25일 광명소방서 소회의실에서 광명소방서와 '화재 예방대책 간담회'를 열었다.간담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박정훈 광명소방서장, 관련 부서장,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는 최근 비닐하우스 등에서 대형 화재가
국토교통부는 수송 분야 수소경제 활성화 추진의 일환으로 10톤급 대형 수소화물차 도입을 위한 대용량 수소충전소를 구축하기 위해 ’21년 사업 시행 지자체로 울산광역시(시장 송철호)와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는 작년 12월 7일부터 3주간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투명하고 구체적인 정보제공을 위한 ‘클린존’ 추진계획에 따라 지난해 2월 12일부터 올해 1월 18일까지 무증상 혹은 증상 발현 전 확진자가 방문한 다중이용시설 환경에 대해서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를 11차에 걸쳐 진행했다.특히 매일 대중교통을
공정하고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특사경)이 25일 ‘2021년 수사 기본방향 및 분야별 주요 수사계획’을 발표했다.올해 기본방향은 ‘도민 요구를 반영한 민생분야 불법·불공정행위 집중 수사’로 ▲폐기물 등 환경분야 중점수사(지난해 9월 여론조사
‘배달특급’이 시범지역을 넘어 더 많은 소비자·소상공인을 찾아가기 위해 고삐를 바짝 조이고 있다.‘배달특급’의 운영사 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2월 말 포천시를 시작으로 3월 수원시와 김포시 등 5개 지자체 등 시범지역을 포함해 총 28개 지자체로 서비스 지역을 넓히기로
포천시는 올해 11월 30일까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브이로그(V-log) in 포천' 사업을 추진한다.'브이로그(V-log) in 포천' 사업은 포천의 맛집이나 관광지 등 '포천'을 알릴 수 있는 장소들을 중심으로, 포천에서의 생생한 일상을 본인이 직접 동영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소방특별사법경찰은 지난해 대형 소방시설 공사현장, 저유소, 지식산업센터 등 2,038곳을 대상으로 무허가 위험물 취급, 소방시설 불법 하도급 등 소방법령 관련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해 전체 대상의 13.2%에 해당하는 270곳을 적발했다고 22일
‘배달특급’이 올해 2차 사업지 확대를 앞두고 속도를 내기 위해 신발 끈을 고쳐 맸다.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21일 ‘배달특급’ 실무진과 현장 영업대행사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경기도 지역경제 발전 및 동반 성장을 논의하기 위한 ‘배달특급 파트너스 데이’를 열었다고 밝
서울시가 '리모델링활성화구역' 안에서 수평증축을 할 때 적용되는 건폐율(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의 비율)과 건축선(건축 가능한 경계선) 제한을 완화했다. 주택 신축이 어려운 노후 저층주거지의 리모델링을 활성화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다.기존에도 '리모델링활성
서울시는 신규 건축실무자와 일반 시민이 건축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이해하는 건축법」을 책자로 발간하고, 온라인에서 열람할 수 있도록 전자책으로도 게재하였다.「그림으로 이해하는 건축법」은 원래 건축법을 이해하기 쉬운 도면으로 설명한 포털사이트(네이버) 지
인천 중구는 구민이 행복한 안전한 미래도시 건설을 위한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구민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건축물인 송월시장 철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송월시장은 50년 이상 된 건축물로 2013∼2017년까지 1차 정비 사업을 통해 일부 매입 및 철거를 완료했고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일부터 오는 6월까지 소형음식점 9천811개소를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무상수거를 재실시한다.구가 전국 최초 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