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수송 부문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그린 모빌리티 활성화를 위한 전기버스 도입에 박차를 가한다. 그린뉴딜 추경 편성액(국·시비 합계 248억원)을 활용하여 하반기 166대(시내 129대, 마을 37대)의 전기버스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전기버스전기버스 도입
국가정사를 총괄하던 조선시대 최고 행정기구이자, 지금의 광화문광장~세종대로인 옛 육조거리에 있던 주요 관청 중 유일하게 흔적이 남아있는 ‘의정부’의 터(의정부지, 議政府址)가 문화재청 심의 끝에 국가지정 문화재(사적)가 된다.일제강점기 때부터 훼손돼 흔적을 거의 찾아볼
서울시는 학교 운동장 등 낙후된 유휴공간을 재활용하여 새로운 주민 쉼터와 학생들의 쾌적한 교육환경으로 재조성하는 ‘에코스쿨(Eco-School)’사업이 「2020 대한민국 국토대전」의 ‘도시재생을 위한 유휴공간 활용 분야’ 에 출품해 최종 국토연구원장상으로 선정되는 영
전남의 코로나 확진자가 광주지하철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되자, 광주도시철도공사가 발빠른 대응에 나섰다.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는 전남 35번(보성군) 확진자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광주송정역과 김대중컨벤션센터, 소태역 시외버스 터미널 등을 이용한 것을 확인하고
서울시는 왕귀뚜라미와 장수풍뎅이와 같은 정서곤충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곤충교실’에 참여를 원하는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관내 복지시설 20개 단체를 대상으로 7월 16일(목)부터 선착순 모집한다.프로그램은 곤충전문 강사가 복지시설을 직접 방
경기도농업기술원과 경기·충남 인삼산학연협력단이 16일 안성시에서 인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공동 컨설팅을 진행했다.이번 컨설팅은 폭염에 대비해 반음지성 식물인 인삼의 고온피해를 막기 위한 인삼 재배지의 해가림 관리 시설, 병해충 방제 요령
행정안전부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소비를 연말까지 이어가기 위해 올해 6조원으로 예정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규모를 9조원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3일 국회에서는 추가로 발행되는 3조원에 발행액의 8%에 해당하는 국비 2,400억원과 본예산
해양수산부는 17일(금) 오후 3시 부산 사하구 강남조선에서 원양어선 안전펀드 1호 지원 선박인 ‘아그네스 110호’의 진수․명명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선사인 아그네스와 건조사인 강남조선의 대표이사, 해양수산부 관계자 및 기타 업‧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할
국토교통부는 서울 영등포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지역을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한다고 15일 밝혔다. 영등포 쪽방촌에는 현재 360여명이 6.6㎡ 이내의 좁은 공간에서 거주 중이다. 이들은 평균 22만원의 임대료를 내고도 단열, 냉·난방 등에 취약하고 위생상태도 매우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올해 생산한 미유기(산메기, 깔딱메기) 1만 마리를 15일 가평군 가평천, 백둔천에 시험 방류했다.연구소는 올해 생산한 미유기 치어가 병부화기를 이용한 부화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병부화기는 기존 수조 내 살포식과 수평 부
경기도가 지난해 5만3,413명의 외국인 환자를 유치해 2018년 4만6,379명 대비 7,034명, 15.2% 증가했다. 특히 ‘베트남·몽골·우즈벡’ 등 도가 보건의료협력을 체결하고 지방 정부 간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의 외국인환자가 꾸준히 증가하
경기도가 규모가 크거나 위험해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대규모 비탈면, 옹벽 시설물 등의 안전점검에 드론 기술을 도입한다.도는 안전점검 고도화를 위해 지난 1월말부터 5개월간 민관협업 기초연구를 실시, 이를 토대로 오는 10월부터 드론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서울시가 서울시민의 교통비 절감 및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올해 7월 17일부터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원 사업은 정부 국정 과제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전국 시행되고
#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이했음에도 코로나19의 지속세로 인해 지역의 농가 농특산물의 오프라인 유통에 빨간불이 들어와 판매 행사가 취소되거나, 판매처가 문을 닫는 등 농민들이 판로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서울시와 현대백화점은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박차를 가
불법 시설물이 철거된 청정 백운계곡이 올여름 해외여행 대체 휴가지로 주목받고 있다.포천시는 유료로 운영되던 불법 평상과 방갈로 등 무허가건축물과 불법 시설물을 철거하고, 방문객 편의 제공을 위해 '공공용 파라솔' 800개를 백운계곡 3.8㎞ 전역에 설치해 계곡을 찾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