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대북전단 살포 단체의 자금 출처와 사용내역에 대한 수사요청 방침을 밝힌 가운데 경기도가 4개 대북전단 살포단체를 사기·자금유용 등의 혐의로 지난 22일 밤 경기도북부지방경찰청과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에 수사 의뢰했다.4개 단체는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선인장 아스트로피튬 신품종 ‘올리브젬(Olive Gem)’을 개발했다.아스트로피튬(Astrophytum)은 별을 뜻하는 아스트론(astron)과 식물을 뜻하는 피튬(phytum)의 합성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모양 자체가 별을 닮은 종류가 있는가
서울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기 위해 시작한 ‘안심이 앱’이 개통 1년 7개월 만에 전국 서비스로 확대된다. 정부와 협력해 내년 하반기 중 순차적으로 전국에 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는 목표다.안심이 앱은 서울 전역 약 4만대 CCTV와 스마트폰 앱을 연계해 구조
경기도가 오는 7월 1일부터 전화 주문 등을 통한 배달음식에도 원산지 표시가 의무화됨에 따라 이를 반영한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추진한다. 현재는 전화 주문 등을 통한 배달음식의 경우 포장재에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아도 된다.경기도는 지난해 9월 개정된 원산지표시법 시행
# 1966년 린든 존슨 미국 대통령 방한 당시 서울 도심은 판자촌이 즐비한 모습이었다. 서울 한복판의 낙후한 빈민가가 부끄럽다는 여론이 크게 일자 정부는 본격적인 도심 정비에 나섰고, 1978년 국내 최초의 도심재개발 사업이 시작됐다. 서울시청 주변으로 더플라자호텔,
광주도시철도공사가 서울의 ‘신림선 경전철 운영 및 유지보수 사업’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남서울경전철주식회사가 시행하는 이번 사업에 공사는 현대로템(주)과 컨소시엄을 구성, 풍부한 도시철도 운영 노하우를 강조한 결과 우선협상대상자에 올랐다.신림선 경전철은 ‘여의도샛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 열화상카메라, 음압기 등 방역물품을 구하기 어려운 시기에 의료기관과 취약계층을 위한 방역물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시민, 종교단체, 기업 등 12개 단체에서 방역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마스크
서울시가 불균형 개발로 인해 수십년 간 이어져온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기 위해 대표적 교통소외지역인 서북권과 서남권을 도시철도로 잇는다. 이를 통해 심각했던 지역간 교통 격차 문제를 해결하고, 촘촘하고 균형잡힌 교통 인프라를 갖춰 서울시 대중교통의 사통팔달 체계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강공원을 찾는 방문객의 안전한 실외 놀이공간 제공을 위해 공원 내 모래놀이터의 안전․위생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한강공원 내 모래놀이터는 총 11개소로, 어린이 놀이시설 8개소와 씨름장․백사장 등 야외 체육시설 3개소로 구성되어있다.한강사업본부
경기도와 시군이 도내·외 고등학교 과정에 준하는 대안교육기관 신입생에게도 무상교복을 지원한다.지난해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중학교 교육과정에 준하는 대안교육기관 신입생과 타 시도 소재 중학교 신입생에게 교복비를 지원한 경기도는 2년차를 맞아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조인재)는 과학적 화재감식과 증거물 수집능력 등을 향상하고자 실시한 ‘2020년 경기북부 화재감식 경연대회’ 최종 심사에서 일산소방서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갈수록 복잡·다변화되는 화재양상에 맞춰 현장 화재조
서울시는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한 건강용품 불법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의 코로나19 집단발병(6.19.현재 174명)에 대응, 유사사례 발생을 원천차단하기 위해 8일(월) ‘다수인의 집합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즉각 발령하고 다단계‧후원방문‧방문판매업 등 서울시내 특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최근 수도권의 코로나19 재확산 추세에 따라 올여름 한강공원 수영장과 물놀이장의 개장을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수영장과 물놀이장 8개소 중 뚝섬·광나루·여의도 수영장, 난지·양화 물놀이장 등 5개소를 6월 26일 개장하여 8월 23일까지 운
경기도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언급한 ‘이제는 바다다’의 하나로 어린물고기 포획 등 불법어업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에 이어 해안가 불법 파라솔 영업 과 불법 시설물에 대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도는 오는 30일까지 안산, 화성 등 비지정 해수욕장 3곳과 33개 항ㆍ포구를 대
정부가 장마철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확산을 막기 위한 차단 방역 강화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