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기준으로 최근 30일간 수도권 확진자는 하루 평균 30.3명이 발생했고, 격리
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과 의료진을 위로하는 <힘내자! 대한민국 콘서트>를 개최한다. 첫 공연으로 6월 20일(토) 저녁 7시 30분 ‘서울시향 고궁음악회’가 온라인 생중계 되어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다양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힘내
서울시는 동부간선도로 노원구 상계8동~의정부시계 구간(479m)에 5,472㎡ 규모의 ‘태양광 방음터널’을 설치해 연간 300여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83만kWh 전력을 생산한다고 밝혔다.‘태양광 방음터널’은 태양광 에너지를 통해 전력을 생산하는 것은 물론 주변지역에
경기도가 복원된 청정계곡 관리를 위해 도내 11개 시·군 13개 계곡과 19개 시·군 물놀이형 수경시설 47곳에 대한 도-시·군 합동 수질 조사를 실시한다.이번 계곡 수질 조사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역점사업인 청정계곡 복원 사업 이후 계곡의 지속적 관리와 깨끗한 수질
경기도는 도내 낚시어선 94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낚시어선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낚시인구가 증가하면서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낚시활동으로 인한 해양환경오염, 수산자원 남획 등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가 증가하는 데 따른 조치다.도는 현장으로 직접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내 하천·계곡, 야영장 등 인기휴양지의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수사에 나선다.오는 22일부터 7월 17일까지 이뤄지는 이번 수사는, 아름다운 계곡·하천을 도민에게 되돌려 주기 위해 작년부터 도내 전 하천에 대해 진
서울시 성인 흡연율이 최근 1년간 1.9%p 감소하고, 남성 흡연율은 3.5%p 까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공중파 프로그램을 통해 금연과정, 금연송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코로나19 대응 ‘서울형 비대면 금연 프로토콜’ 개발 추진으로 흡연율 감소 추세를 확산할
경기도가 기본소득 도입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내년 경기도 농촌지역에서 기본소득 사회실험을 실시하기로 하고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경기도가 추진 중인 농민기본소득이 농민 개인을 대상으로 한 기본소득이라면 이번 농촌기본소득은 특정 지역을 토대로 한 사회실험이란
LH(사장 변창흠)는 성남시 분당구 소재 LH경기지역본부에서 여주시,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중소기업근로자 전용주택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목) 밝혔다. 이번 협약은 ’18년 국토부에서 발표한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추진방안 정책’에 따른 후속 조
LH는 성남시와 “성남 성호시장 시설현대화 및 신혼희망타운 복합개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수) 밝혔다. 성남 성호시장은 1970년대 개설돼 모란시장, 중앙시장과 함께 오늘날 성남의 3대 재래시장으로 꼽히나, 현재 대부분의 점포 및 시설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가 6월 발간한 '2019년 아리수 품질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조사된 아리수의 정밀수질검사 결과, 서울시 전 지역 모든 검사항목에서 먹는 물 수질 기준에 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서울의 수돗물 아리수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서울시가 잠실~코엑스 일대에 조성 중인 ‘국제교류복합지구’ 인근 4개 동(송파구 잠실동, 강남구 삼성동‧청담동‧대치동) 총 14.4㎢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 지정기간은 1년이다.시는 이 일대가 국제교류복합지구,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 현대차GBC 등
17일 경기도가 경기북부 접경지역 등 5개 시·군 전역을 위험지역으로 설정, 대북전단 살포자의 출입 금지, 대북전단 살포 행위 등을 금지한 행정명령을 내린 가운데 이를 위반할 소지가 있는 대북전단 살포자에 대해 첫 행정명령이 집행됐다.경기도는 17일 오후 포천시 소홀읍
경기도 산하 A기관 여직원 탈의실에 소형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공무원이 적발돼 도가 조치에 나섰다.경기도는 17일 A기관 여직원 탈의실에 메모리가 장착된 소형 카메라를 설치한 직원 K씨를 해당 지역 경찰서에 신고했다고 밝혔다.K씨가 설치한 소형 카메라는 지난 16일 밤
대북전단 살포 행위를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로 보고 이에 대한 원천 봉쇄 방침을 밝힌 경기도가 경기북부 접경지역 등 5개 시군 전역을 위험지역으로 설정, 대북전단 살포자의 출입을 금지한다. 대북전단 살포와 관련해 위험지역을 설정한 조치는 이번이 처음이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