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내 최초 창업문화공간인 ‘중앙대 흑석역 청년창업 문화공간’과 시제품 제작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청년 창업가들의 교류 공간 ‘창업발전소 Express’가 2월 24일(월) 문을 연다. 두 공간 모두 중앙대학교 캠퍼스타운을 중심으로 청년 창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경기도가 지역화폐 데이터 거래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지역화폐 이용자들에게 되돌려주는 ‘데이터 배당’을 20일 세계최초로 시행했다.데이터 배당(data dividend)이란 소비자들의 데이터를 수집․활용해 기업이 수익을 창출할 경우 데이터 생산에 기여한 소비자들에게 수익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우려에 대해 “경기도는 지역감염이 우려되는 이 상황에서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금까지처럼 모범적인 전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이 지사는 19일 이천 국방어학원 앞 도지사 현장상황실에서 지역사회 확산방지 대응태세 긴급
전국 최초 러시아 기술협력 강화 전담기관인 경기러시아 기술협력센터가 러시아 첨단소프트웨어 기업과 도내 하드웨어 기업을 연결해 부품국산화에 나서며 경기도와 러시아의 협력사업이 물꼬를 트고 있다. 경기도는 19일 오전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창업보육센터 내 경기러시아 기술협력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 4관왕을 차지하며 한류열풍이 다시금 불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는 K-Garden으로 한류열풍을 이어간다.서울시는 지난해 ‘도시재생형 정원박람회’를 추진한 제5회 ‘서울정원박람회’ 개최에 이어 올해 10월 8일(목)부터 10월 18일(일)
서울시가 녹색교통지역 거주자의 배출가스 5등급차량과 매연저감장치(DPF) 미개발 차량의 조기폐차를 유도하기 위해 폐차 후 신차 구입 시, 폐차 보조금과 별도로 추가 보조금을 최대 250만원까지 한시 지원한다. 현재 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해 매연저감장치 부착과
경기도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올 3월 개최 예정이었던 ‘2020 제13회 경기국제보트쇼’ 행사를 6월로 연기한다고 18일 밝혔다.올해 ‘경기국제보트쇼’는 당초 3월 13일부터 3월 15일까지 나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특히 한국낚시박람회와의 공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서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과 관련하여, 불량 보건용 마스크 및 손소독제 제조·판매업체로 인한 시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2월 18일(화) 그간의 수사 및 단속 결과를 발표했다.지난 2월5일 보건용마스크 및 손소독제 매점매석
서울시가 영화 <기생충> 속 공간적 배경이 된 ‘반 지하’ 주거형태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맞춤형 집수리를 지원한다.서울시내 반 지하 거주 가구 중 평균 소득 50% 이하 가구는 55.3%, 70% 이하는 77.8%로 대부분 소득수준이 낮은 시민들이
민선7기 이재명 지사의 골목경제 핵심 정책인 ‘경기지역화폐’가 성황리에 보급중인 가운데, 경기도가 올해 총 8,000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경기지역화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4월부터 발행을 시작한 일종의 대안화폐로, 올해
경기도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자 등 관광약자들이 불편 없이 도내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지난해 시작한 ‘문턱 없는 경기관광도시 조성’ 사업을 올해 확대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도는 올해 약 17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광지 공간환경 개선 ▲경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대의 많은 비용을 들이는 거창한 결혼식 대신, 예비부부만의 아이디어로 직접 만들고 더불어 환경과 자연까지 생각하는 <공원 내 작은 결혼식>은 이제 하나의 결혼문화로 자리 잡았다.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올해도 예식에 대한 비용절감과 환경까지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은 2월 17일(월)부터 3월 13일(금)까지 학교와 어촌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1교1촌 자매결연 지원사업‘의 대상학교를 공모한다. ‘1교1촌 자매결연 지원사업’은 학교-어촌 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유·청소년에게 어촌체험 기회와 바
경기도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취약계층 마스크 조기 보급에 191억 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도는 도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시설(노인, 장애인 시설 등) 거주자 44만3천명에게 식약처 인증 보건용 마스크를 1인당 50
서울시가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보건용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의 가격인상과 매점매석 행위를 막기 위해 지난 1월 31일(금)부터 마스크, 손소독제를 취급하고 있는 시내 1만2천개 소매점에 대한 가격동향과 수급현황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마스크 등 소매점 약 12천개 가격동향 등 점검결과, 보건용마스크 KF94 개당 2천원~4천원 수준>점검 결과 보건용마스크 KF94는 개당 2천원~4천원, 손소독제는 100㎖기준 2천원~8천원 수준으로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