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인천경제자유구역(IFEZ) 거주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영문과 중문으로 제작된 예방수칙을 배포, 주의를 당부하고 외부인들이 찾는 홍보관 등에 대한 소독과 안내수칙 부착 등 예방에 만전을 기
해양수산부와 부산광역시는 「해양공간계획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해양공간계획법」) 시행 이후 첫 번째로 부산과 부산 인근 배타적경제수역에 대한 해양공간관리계획(이하 ‘부산권역 해양공간관리계획’)을 수립하여 29일(수) 발표하였다. 그간 선점식으로 해양공간을 이용
경기도가 올해 전통시장 내 가맹점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펼치는 등 ‘제로페이’ 확산을 위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제로페이’는 소상공인들의 결제수수료 부담 경감을 목적으로 지난 2018년 12월 정부 차원에서 도입한 모바일 기반 간편결제시스템이다. 연매출 8억 원 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세종시는 대용량 교통수단인 전기굴절버스가 23일부터 세종시에서 운행된다고 22일 밝혔다.전기굴절버스는 최대 84명(좌석 45명, 입석 39명)까지 탈 수 있으며 한 번 충전 시 200㎞ 이상 주행할 수 있다.
경기도는 우리 전통 건축문화인 한옥을 널리 알리고 보급하기 위해 올해부터 한옥건축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지원은 각 시·군 조례에서 정한 금액의 30%를 도비로 지원하며, 도는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18년 11월 ‘경기도 한옥 등 건축자산
경기도는 노인 등 사회적일자리 생산품의 홍보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한 특별 판매장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특별 판매장에는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12개소, 자활 기업 5개소 및 장애인 기관 5개소 등 총 22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노인, 자활근로자, 장애인이 정성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이 그동안 전남 홍도에만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 참달팽이의 신규 서식지를 최근 확인했다고 밝혔다.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가 전남 신안군 일대의 참달팽이 서식 실태를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조사한 결과, 기존 서식지인
서울시가 저층주거지 내 낡은 주택의 집수리 지원을 위한 ‘주택개량 및 신축 융자지원 사업’ 예산을 10억가량 확대 편성해 올해도 노후 집수리 지원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에 적극 나선다.주택개량 및 신축 융자지원 제도는 저층주거지 종합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노후 주택의
노들섬 야외스케이트장이 개장 한 달여만에 2만 3천여 명이 방문하는 등 시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서울시는 지난해 12월 21일 개장한 노들섬 야외스케이트장에 올해 1월 20일까지 총 23,429명이 방문하고 예매자 평가도 5점 만점에 4.3점을 기록하는 등 겨
서울시가 주택 내 낡은 수도관 교체 비용을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07년부터 전국 최초로 주택 내 낡은 수도관 교체 공사비를 지원해온 서울시는 수돗물 불신의 원인 중 하나인 ‘주택 내 낡은 수도관’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원금 인상을 결정했다
경기도는 20일 국내에서 첫 중국 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 대책회의를 여는 등 선제적 조치에 들어갔다.도는 이날 오후 김희겸 행정1부지사 주재로 시군 부단체장 긴급 영상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환자 발생에 따른 경기도
서울시는 “국내 최초로 IoT기술을 활용한「실시간 소방시설관리 시스템」을 지난해 12월 구축 완료하고, 2월까지 시험운영을 거쳐 오는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실시간 소방시설관리 시스템은 ‘스마트 안전도시 서울 구현’을 목표로 지난 2017년부터 추
서울시는 동남권 지역의 교통량 분산을 위해 탄천변 동측도로는 지하화하고, 기존의 제방도로 중 유수지 공간은 지역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진출입로 설치 등 탄천변 동측도로 구조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탄천변 동측도로는 송파구 삼성교 교차로~탄천우안도로 연결구간 까지 약
지자체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랑상품권의 구매한도와 할인율을 상향 조정했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역사랑상품권은 통상 월 개인 구매한도 70만원 내에서 할인율 5% 내외로 판매되는데, 90개 지자체에서 1~2월 동안 최대 100만원에 할인율은 최대 10%로 높였다고 밝혔
인천교통공사는 설 연휴기간 동안 인천종합터미널을 이용하는 귀성객을 위해 오는 23일(목)부터 27일(월)까지 5일간 특별수송을 실시한다.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 인천종합터미널 이용객이 일평균 약 15,000여명, 5일간 총 75,0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