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인천과 경기 등 광역급행버스(M버스) 출발지역의 정류소가 늘어나고 부산·울산권, 대구권 등 지방 대도시권으로도 광역급행버스의 운행이 확대된다.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6일 국민의 대중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을 개정했다고 3일 밝혔다.개정안에 따르면 광역급행버스 운행이 시작된 이후 대단지 아파트 건설 등 지역 여건 등이 변경됨에 따라 정류소 추가가 필요한 경우에는 인천시와 경기도 등 광역급행버스 출발 지역에 정류소 2곳을 더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인천 소재 도축장에서 운행하는 식육운반차량의 미생물 오염도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를 식육운반 위생관리 강화에 활용한다고 밝혔다.축산물 유통의 첫 단계인 식육 운반과정의 위생 상태는 최종 소비단계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철저한 관리가
미국에 본사를 둔 170년 역사의 글로벌 기업부터 국내 신생기업까지, 10:1의 경쟁을 뚫은 국내‧외 10개 기업(국외 4개, 국내 6개)이 지하철 미세먼지 저감 최고기술을 향한 마지막 경쟁에 돌입한다. 서울시는 서울지하철의 미세먼지 저감방안 마련을 위해 지자체 최초로
인천광역시는 지난 12월 17일부터 18일까지‘도시재생위원회’를 열어 사업후보지 9곳에 대해 결과보고서 ‧ 현장조사를 실시하여, 성과 우수지역 6곳(동구 송미로, 미추홀구 용현5, 용일사거리 남동측, 남동구 간석3동 돌산마루, 계양구 작전, 서구 신현 원마을)을 ‘20
한국전력은 2019년 4월 4일 강원도 고성군과 속초시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피해 보상과 관련하여, 12월 30일 합리적인 보상을 위하여 외부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고성지역 특별심의위원회』에서 산불 피해 보상에 합의하였다고 밝혔다.12월 30일(월) 한전 강원본부에서 개최된 제9차 고성지역 특별심의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전원합의로 산불 피해 보상을 합의 의결하였다. 첫째,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이라 한다.)의 최종 피해 보상 지급금 규모는 (사)한국손해사정사회에서 산출한 손해사정금액의 60%
광명시는 지난 27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헤로니모' 상영을 끝으로 올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을 모두 마무리했다.광명시는 10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총무과와 복지정책과, 문화체육과 등 모든 관련 부
경기도와 경기 지역 FTA 활용지원센터는 '2019 하반기 FTA 활용지원사업' 참여기업 635개사를 대상으로 만족도 및 수출현황 조사를 시행한 결과 기업 97%가 '만족한다'고 평가했다고 30일 밝혔다.'FTA 활용지원사업'은 다자간 FTA 체결·협상이 활발한 가운데
LH는 양주 옥정·회천지구 내 공동주택용지 2필지 (128천㎡, 1,719억원)를 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30일(월) 밝혔다. 옥정지구 A23블록은 면적 76,526㎡, 공급가격 895억원, 건폐율 50%, 용적률 150%로 930호를 건설할 수 있으며,
서울시 중부 공원녹지사업소는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이해 2020년 1월 1일 남산공원 팔각광장에서 한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이미 많은 사람에게 일출 명소로 유명한 남산공원 팔각정은 매년 가족들의 건강과 한 해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윤완수)은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제로페이로 결제시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27일 밝혔다.서울시청 앞 스케이트장은 20일 개장을 시작으로 내년 2월 9일까지 52일간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평일(일~목)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올해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FDI)가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 이원재)은 올해 인천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FDI) 신고액이 12월 23일 기준으로 9억 627만 달러*에 이르러 올해 목표액(6억 3천만
LH는 26일 천안역 서측 공영주차장 부지에서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역 일대는 한때 천안시의 행정·경제·교통 중심지였으나 시 외곽에 신도심이 조성되면서 시청과 경찰서 등 주요 공공시설 이전과 함께 인구 유출이 진행되며 노후화가 지속된 곳이다. LH는 천안역 주변 교통여건이 우수하고 공영주차장, 철도부지 등 유휴부지가 많은 점과 천안에 11개 대학이 위치해 청년 유동인구가 풍부하다는 점을 고려해 천안역 일대를 미래전략산업 클러스터로 재생하기로 하고,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청라국제도시의 핵심 사업인 국제업무단지 조성 사업이 내년에 본격 추진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청라국제업무단지 공모 추진을 위한 개발계획변경을 추진 중에 있으며 변경이 마무리되면 추가로 기업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 후 곧바로 공모에 착수, 늦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완료되면 토지금액 및 공급 조건 등이 담긴 사업협약 및 토지매매계약이 내년 하반기 체결돼 국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 입주기업인 '와보이소 부산'이 지난 21일 지원센터에서 일본인 관광객을 포함한 100명과 함께 '와보이소 부산 크리스마스 파티 2019'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원센터는 입주기업이
경기도 도우미견나눔센터가 올 한해 전년대비 12% 늘어난 327마리의 유기견을 입양시키는 성과를 거뒀다고 24일 밝혔다.도우미견나눔센터는 경기도가 직영하는 도우미견·반려견 훈련 및 입양 전문기관으로, 지난 2013년 3월 화성시 마도면에 문을 열었다. 이곳에는 110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