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18일 가축방역심의회를 열어 돼지 및 돼지분뇨에 대하여 타시도 반입·반출 3주간 금지를 의결했다고 밝혔다.17일 경기도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고 이어 연천 돼지농장에서도 추가 발생하는 긴박한 가운데 아프리카돼지열병 도내 유입 방지를 위해 방역태세를
지난 4월 출시한 고양시 지역화폐 ‘고양페이’가, 9월 16일 기준 총 발행액 200억을 돌파했다. ‘고양페이’는 선불카드형 지역화폐로 지난 4월 22일 출시됐으며, 시의 적극적인 홍보와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일반판매액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특히 이번 총 발행액 200억 원 돌파는, 여름 휴가철과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7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진행한 ‘인센티브 10% 지급 이벤트’의 공이 컸다. 이로 인해 일반발행분 총액 140억 원이 발행되었으며 정책수당인 산후조리비와 청년
파주시에 이어 포천과 인접한 연천군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면서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포천시는 즉시 관내 양돈 농가에 소식을 전파하고, 24시간 거점소독시설 긴급 설치하는 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18일 오전 이계삼
광양시는 지난 17일(화) 시청 상황실에서 2019 스마트 드론 산업대전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추진위원회는 지난 7월 ‘2019 스마트 드론 산업대전 추진위원회’ 발족 이후 그동안의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성공적인 행사개최를 위한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광역시 북구 대촌동 광주시민의 숲 부근 하천부지에 위치한 드론 비행연습장에 1만343㎡ 규모의 드론공원이 조성된다.광주광역시는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드론의 저변 확대와 시민들의 레저활동을 위해 18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 북구와 ‘드론공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10월 국토교통부가 하천부지 내 드론비행이 가능한 레저·문화 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하천점용허가 세부기준을 변경해 추진하게 됐다.앞으로 시는 시민들의 레저, 취미활동을 위한 행·재정적 투자를
광주광역시는 19일부터 20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 컨퍼런스홀에서 ‘2019 국제도시디자인포럼’을 개최한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국제도시디자인포럼은 ‘광주, 리브랜딩(#RE_BRANDING_GWANGJU)’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유럽문화에 기반한 도시브랜딩
추석 연휴, 꽉 막힌 도로 위에서 지낸 시간을 자연에서 보상받을 수 있을까· 이번 주말 포천아트밸리 천문과학관에서는 까만 밤하늘에 밝게 빛나며 이동하는 인공위성을 관측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포천아트밸리 천문과학관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인공위성 관측행사를 진행하는 천문
인천시는 지난 9월 17일 경기도 파주 양돈농가 아프리카 돼지열병(African Swine Fever, ASF) 확진에 따라 심각단계로 격상하고 실무반으로 구성된 현장통제반을 운영을 재개하여 야생멧돼지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을 철저히 관리한다고 밝혔다.현장통제반은 현장의 출입통제, 소독 등 차단방역과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이동통제초소와 거점소독시설을 설치, 운영한다.아프리카 돼지열병은 인체감염은 없고, 돼지 및 멧돼지와 동물에서 발생되는 제1종 법정전염병으로 폐사율이 높지만 사용가능한 백신이
뜨거웠던 여름의 끝자락에 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릴 축제가 열린다.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이달 21일(토), ‘제8회 세계거리춤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사단법인 세계거리춤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동대문구와 서울시, 동대문문
대구스타디움에서「2019 대구 드론 페스타(Drone Festa)」개최돼 드론이 하늘을 수놓는다.2015년 첫 개최 후 올해 네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국제 드론레이스월드컵 대회’와 ‘아마추어 드론레이싱 대회’, ‘청소년 드론축구 대회’와 다양한 드론 시연 및
대구시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03억원을 확보함으로써 상습침수 지역으로 부터 해소가 되는 등 추진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침산·산격지구는 금호강 계획홍수위 보다 낮은 저지대로 집중호우 시 적은 강수량에도 침수되는 저지대 주택 및 3공단 공장 등 피
부산시와 부산경영자총협회는 9월 17일 부산 센텀호텔에서 노사민정 협의회 위원, 상생형 일자리 참여기업, 비스텝(BISTEP, 부산 상생형 일자리 컨설팅 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 상생형 일자리 모델 구축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코
대한민국 근대 100년의 역사를 함께 나눈 부산역 광장이 남북한 평화시대를 맞아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부산유라시아플랫폼’으로 재탄생한다!오는 19일 부산역 광장에 전국 제1호 도시재생 경제기반형 국가 선도사업으로 추진해 온 부산유라시아플랫폼이 드디어 개관한다. 이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소방대원의 활동을 외부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첨단 IoT 기술 기반의 ‘스마트인명구조경보기’ 개발에 나선다.민선 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7월 ‘안성화학약품 공장 화재사고’ 이후 “소방관들의 안전을 위해 첨단장비 도입을 검토하라”고
인천 서구는 종합환경연구단지의 환경부 소속 6개 기관과 지난 16일, 지역 환경개선 및 주민대상 환경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 국립환경인재개발원(원장 이병화), 국립생물자원관(관장 배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