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새만금산업단지의 투자유치 촉진과 함께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인 군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새만금산단 내 장기임대용지를 추가 매입해 공급한다.전북도는 지난해와 금년 상반기 새만금산단에 최장 100년간 입주 가능한 49.5만㎡(15만평)의 장기임대용지를 매입·공급한 후, 9월중에 16.5만㎡(5만평)를 추가 매입하여 총 66만㎡(20만평)를 확보하게 되어 임대용지 입주 희망기업에게 공급한다.이번에 추가 매입하는 임대용지 16.5만㎡는 ’19년 본예산으로 확보한 33만㎡ 중 최근에 기재부에서
‘세계 차 없는 날(9.22)’을 맞아 9월22일까지 친환경 교통주간을 운영한다.대구시는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걸어요’라는 주제로 친환경교통주간 동안 자전거 대행진,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대구생태교통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시민들에게 저탄소생활에
대전시가 오는 19일 시청 남문광장 앞 도로 일부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하면서 ‘도시철도 중심의 공공교통 환승체계’를 선보인다. 공공교통 환승체계 시연행사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시청 남문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2회 대전광역시 공공교통·환경주간’의 일환으로
의료관광과 의료기술 자원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19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 행사가 오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성남시청 일원에서 열린다.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시 의료관광협의회와 성남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68개 업체가 120개 부스
정류소에서 버스를 기다리다 한번쯤은 경험해 보는 시내버스 무정차. 이제 경기버스에서는 이 같은 불편이 대폭 사라질 전망이다. 경기도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오는 2020년부터 정류소 무정차 통과 예방을 위한
대구시는 지역대학생들이 직장체험을 통해 사회적응력과 취업 경쟁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2019년 하반기 대학생인턴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하반기에는 대구시청, 공사·공단, 출연·출자기관 등 기관의 48개 분야에서 근무할 대학생 50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9월 16일 현재 만29세 이하로 대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대구·경북 소재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는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신청자는 각 분야의 업무내용, 근무지, 전공·자격기준 등을 확인해
인천광역시는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지자체별 공원일몰제 대응실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에서는 내년 7월이면 공원일몰제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에 대한 대응계획을 올해 8월 발표한데 이어 지자체별 공원집행률, 공원조성계획률, 예산투입률, 공원별 계획수립수준, 난개발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장기미집행공원 대응실적을 종합평가결과 1위 인천, 2위 대전, 3위 제주 순임을 발표했다.인천시는 1999년 헌번재판소의 판결에 따른 ‘장기미집행 지정부지 일몰제’
경북도는 포항 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 준공(2020년 8월)에 대비, 오는 12월경 국제크루즈 유치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국제여객부두가 준공되면 대형크루즈 선박 입항이 가능하게 되어 크루즈관광산업을 해양관광의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다. 포항 영일만
인천광역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최종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하는 『2020년 스마트산단』으로 인천 남동산업단지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스마트 기술을 산단에 적용, 제조혁신과 산단 고부가가치화에 의한 산업단지 체질
진주시는 10일 오전 11시 LH서울지역본부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고령자복지주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토교통부가 지난 4월 선정ㆍ발표한 2019년 고령자복지주택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렸다.고령자복지주택사업은 65세 이상의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시가 태풍 링링이 인천 전역에 남기고 난 상처를 복구하기 위해 농축산·도로·문화재 등 분야별 대책을 수립하고 긴급복구에 총력을 쏟고 있다.10일(화) 오전 6시 기준 시에 접수된 이번 태풍 피해(건물·나무·간판·비닐하우스 등)는 4,425건이며, 현장에서 민관군이
경기도가 일본정부의 보복성 수출규제 조치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편성한 326억여 원 규모의 ‘2019년 제3회 추가경정 일본수출규제 대응사업 예산안’이 10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의결됐다.이에 따라 “일본 정부의 경제 침공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만들어야
전북도는 9. 10일부터 시내버스 약 650개 노선 804대에서 ‘시내버스 공공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시내버스 공공 와이파이’는 버스 내부에 무선공유기(AP)를 설치하여 승객들이 무료로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전북도는 지난 3월 말 4개 시·군(전주, 군산, 익산, 정읍) 270대에서 1차 시범서비스를 시작했으며, 8월 말에 534대에 무선공유기를 추가 설치하여 전 노선으로 서비스를 확대·실시한다고 밝혔다.이제 시내버스에 탑승한 승객들은 휴대
양주시는 지난 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한 ‘2019년 제6회 양주시 청소년 진로박람회’가 2,000여명의 청소년 등이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당초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실내·외에서 진행할 예정이었던 이번 행사는 태풍 ‘링링’의 북상에 따라
양주시는 긴급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시민안전 5대 연계서비스’를 본격 가동한다.시민안전 5대 연계 서비스는 양주시 전역에 설치된 CCTV를 활용해 각종 범죄, 재난, 구조 등의 긴급 상황 발생 시 CCTV 영상을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