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호 태풍 ‘링링’이 전국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9월 7일(토) 양평군 용문산관광단지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두 번째 「찾아가는 DMZ」 양편군편이 오는 10일(화) 용문천년시장으로 변경돼 개최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13호 태풍 ‘링링’은
인천광역시는 9월 4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린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주관『제2회 *지식재산의 날』기념식에서 인천시가 지식재산인상 지자체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국가지식재산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이낙연, 민간위원장 엘에
양주시는 지난 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경기도, 의정부시, 고양시와 ‘교외선 운행 재개 및 전철화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로써 양주시 일영역, 장흥역, 송추역과 의정부역, 고양 능곡역을 연결하는 민선 7기 핵심 공약인 ‘교외선 재개통’ 추진이 더욱
전북도가 수도권지역 관광객 유치 및 전라북도 관광 홍보를 위해 추진하는 ‘전라북도 찾아가는 관광서비스센터’가 대한민국 대표 종합 테마파크인 서울대공원에서 수도권 관광객 집중 공략에 나섰다.‘찾아가는 관광서비스센터(이하, 이동관광안내소)’는 고정식 홍보방식에서 벗어나 기동력을 확보해 다중 밀집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운영되어 왔다.전북도는 갈수록 주말을 이용한 국내관광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수도권 잠재관광객을 유치하고자 서울시와 상호 홍보 협의를 통해 서울대공원
김해시는 4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올해 3회째인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내 지자체, 기업뿐만 아니라 해외 도시, 글로벌 기업, 전문가 등 3만 여
고양시가 지난 4월 출시한 지역화폐 ‘고양페이’의 누적 일반발행액이 9월 3일 기준으로 100억을 넘어섰다.선불카드형 지역화폐인 고양페이는 올해 4월 22일 출시된 이후 꾸준히 일반판매액이 증가하다가 지난 7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여름 휴가철과 추석을 맞아 실시한 10%이벤트 확대기간에 판매액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2달간 총 82억이 판매돼, 같은 기간 경기도 내 지역화폐 일반발행 1위를 달성했다.현재 산후조리비와 청년수당으로 지급되는 정책발행분까지 합치면 지역화폐 총 발행액이 160억이 넘
스마트산업단지 조성의 본격적인 사업개시를 알리는 ‘반월시화 스마트산업단지 선도프로젝트 선포식’이 4일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에 있는 시흥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됐다.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반월시화 산단 특성(업종·벨류체인)을 감안한 제조혁신을 스마트산단의 중점(Core) 사업
환경부, 대구광역시,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물포럼이 주관하는 ‘대한민국국제물주간 2019(이하 국제물주간)*'가 9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대구광역시 북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다.국제물주간은 우리나라 물 분야의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고 국내
하남시는 오는 6일 골조공사가 완료된 ▲ 현안1지구 힐즈파크 푸르지오 아파트 ▲ 위례신도시 호반 가든하임 아파트를 대상으로‘경기도 공동주택 품질검수 2차 골조완료 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경기도 공동주택 품질검수제도’는 2018년도에 기존 3단계별 점검에서 2
부산의 동쪽과 서쪽을 연결하는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사업이 본격 속도를 낸다.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늘(4일) 「내부순환(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에 대한 민간투자사업 실시계획 승인을 고시하고, 사업시행자와 관련기관에 통보한다고 밝혔다.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는 만덕대로와 충렬대로 등 기존 간선도로의 상습적인 교통체증을 해결하고, 동·서부산권을 연결하는 간선도로망을 확충하기 위해 민간투자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는 북구 만덕동(만덕대로)~중앙로~해운대구 재송동(수영강변대로)을 연결하는
경기도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75억원에서 757억원 규모로 10배 이상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이에 따라 지난해 100여개소 보다 많은 800여개소에 대한 지원을 실시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20% 수준이었던 자부담 비율도 10%로
하남시가 3일 일산 킨텍스(제2전시장)에서 경기도가 주최한‘새로운경기 정책공모 2019, 경기 First’본선대회에서 원도심 도시재생을 주제로 한‘하남시 소복마당 with 경기’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본 정책공모는 경기도(지사 이재명)가 600억원의 특별조정
포천시가 오는 9월 21일 ‘2019 한탄강 지오페스티벌’을 개최한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지오페스티벌은 국내 정상급 일렉트로닉댄스뮤직(EDM)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행사로 지역민과 EDM을 사랑하는 관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국내 유일의 화산강인 포천 한탄
대구시는 대구를 대표하는 ‘7개의 명소 권역’과 ‘달구벌대로, 동대구로의 도심 가로축과 3호선 축’을 중심으로 시민이 즐겁고 관광객이 찾아오는 야간경관을 조성한다.야간경관이 도시의 이미지를 형성하는데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인식해, 대구의 대표 이미지를 형성해 정체성을
인천시는 9월 3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일반시민, 교통 관련 단체, 관계 전문가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인천 2030 미래이음 교통분야 설명회」를 개최하여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인천 2030 미래이음 교통분야 설명회」는 민선7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