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제11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및 제9회 한·중·일 관광장관회의가 8월 29일(목)부터 31일(토)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다고 밝혔다.한국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일본 시바야마 마사히코(柴山昌彦) 문부과학대신(문화장관), 일본 이시이 케이이치(
인천광역시는 일본이 한국을 ‘백색국가’ 목록에서 제외시키며 시작된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응하고 극복방안을 모색하고자 8월 26일 인천소재 산업 연구기관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하 생략) 한국희소금속산업기술센터와 ㈜한국전자재료 두 곳을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현재까지 일본 수
‘가수원-논산 간 호남선 고속화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대전시는 ‘가수원-논산 간 호남선 고속화 사업’이 지난 21일 정부의 재정사업 평가 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이에 따라 가수원-논산 간 호남선 고속화 사업은 올해 하반기부터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경제성, 정책성, 지역균형발전 항목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국토부에서 기본계획, 설계 및 공사를 거처 2028년 개통될 예정이다.직선화가 이뤄지면 KTX 운행소요시간이 지금보다
수성구 대흥동 대구체육공원에 있는 선수촌이 권영진 대구시장, 대구시체육회, 대구시장애인체육회, 대구시민프로축구단(대구FC)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7일 오후 4시 개관식을 갖고 선진체육시스템의 장을 본격적으로 펼친다.대구선수촌은 부지면적 34,526㎡에
전국 최초로 추진되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이 당초 예타 면제 통과된 6,950억 원 대비 최소 902억 원 증액된 7,852억 원 규모 이상으로 추진된다. 대전시는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발표 이후 약 6개월 간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수행한 사업계획 적정
인천광역시가 후원하고, 인천관광공사와 (주)엑스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4회 코리아뷰티앤코스메틱쇼’가 오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수출상담회(KOTRA 공동주관)를 더욱 강화하여, 브라질, 인도, 동남아시아
인천광역시는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비무장지대(DMZ)와 접경지역을 배경으로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19 국제자전거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19 국제자전거대회’는 행정안전부
8월 30일부터 도시철도 이용하기 편리한, 뉴(New) 아이조아카드가 출시된다.대구시는 저출산·고령사회를 대비해 세자녀 이상 가정에게 경제적·문화적 혜택을 주는 ‘대구 아이조아카드’ 제도를 운영해 왔다.새롭게 출시되는 뉴 아이조아카드는 도시철도 출입구 단말기에 인식 기
미취업 청년들에게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취·창업 등 구직활동 경비를 지원해주는 대전시의 취업희망카드가 올해 목표인원을 초과해 조기 마감됐다. 대전시는 지난 4월부터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3,798명이 신청해 최종 심사결과 올해 예산대비 목표인원인 2,50
서울 용산구가 서울시 예산 11억원을 투입, 8월 말부터 12월 말까지 4개월 간 청파동 만리시장 주변 보·차도 420m 구간에 대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이른바 ‘도로 다이어트’를 통해 시장을 이용하는 주민과 일대 거주자, 통학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행할 수
평화시대를 맞아 경기도가 ‘통일(평화)경제특구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기 위한 여론 형성의 장을 마련한다. 경기도는 경기도의회, 통일부, 경기연구원, 민간전문가와 함께 ‘통일(평화)경제특구법 제정을 위한 공개 토론회’를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개최한다.경기도가 주최하고 통일부가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는 김영수 서강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될 예정으로, 통일·경제 분야 전문가, 도·시군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열띤 논의를 나눌 전망이다.이날 토론회
사상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의 2019년 자활사업 성과평가에서 2017년에 이어 다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보건복지부는 전국 239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하는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24개 기관, 우수 48개 기관을 선정했는데 사상지역자활센
경기도와 파주시, 개성공단복합물류단지㈜가 ‘경기파주개성공단 복합물류단지 조성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파주시 탄현면 성동리 일원 21만2,663㎡(약 64,330평) 규모 부지에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생산용 원·부자재 및
2019년 여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제7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가 지난 22일 오후 7시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막식을 개최하고 5일간의 여름 영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제7회 순천만동물영화제는 을 슬로건으로, 삶의 터전을 공유하는 동물과 인간의 관계
현대자동차가 부산광역시에서 수소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고 수소전기버스 보급에 나서는 등 수소전기차 대중화 시대를 여는데 앞장선다.현대자동차(주)가 23일 부산광역시의 도심형 수소충전소 ‘H 부산 수소충전소’(부산 사상구 소재)의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