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는 스포츠강좌 수강료 지원금액이 올라 저소득층 유·청소년에게는 월 10만 원, 장애인에게는 월 11만 원이 지원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8일부터 오는 30일까지 ‘2024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을 받는다며 이 같이 설명했다. 스포츠
장애인 선수들의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3일부터 8일까지 전라남도 12개 시·군에서 열린다. 문체부가 후원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역대 최
한국마사회는 지난 1일 정기환 마사회장이 과천 소재 본관 회의실에서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유도 및 탁구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고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격려식에는 유도단 이하림, 한주엽, 이성호 선수와 탁구단 서효원 선수가 참석했으며, 양측
제법 바람이 쌀쌀하게 느껴지는 22일(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마지막 경주인 제11경주로 '제12회 서울경제신문배(1등급, 연령오픈, 1400m, 순위상금 1.1억원)'가 열렸다. 경주 시작 전부터 이번 경주는 소위 '죽음의 조'라고 불릴 만큼 누가 우승할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23일 강원도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문체부·기재부·행안부·국방부·교육부·식약처 등 주요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88일 남은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 내용은 경기장의 시
서울 LG트윈스는 10월 19일 이천LG챔피언스파크에서 선수단 및 현장스탭, 프런트 임직원 등 200여명에게 한국시리즈에서의 선전을 기원하며 통합우승을 달성하자는 의미로 격려품을 전달했다. 구단은 10월 19일부터 한국시리즈를 준비하기 위해 이천LG챔피언
현대글로비스는 소속 럭비단이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 럭비단은 인천광역시 대표로 이번 전국체전 럭비 일반부에 참가해 결승에서 경북 대표(포스코이앤씨)를 제압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서울 LG트윈스는 10월 17일 LG트윈스 온라인 팀 스토어를 통해 박해민 선수의 ‘플레이어 상품’을 출시한다. ‘박해민 플레이어 상품’은 박해민 선수의 애칭인 ‘스파이더민’을 컨셉으로 제작되었다. 이번 상품은 LG트윈스 외야의 중심인 박해민 선수의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제5회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배 인천 유소년 축구대회'가 15일 오전 인천 송도 LNG종합스포츠타운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개막식 행사에는 인천지역 20개 유소년 축구팀의 학생과 학부모 200여명 및 대회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학재
서울 LG트윈스는 10월 14일부터 진행되는 2023 정규시즌 마지막 시리즈에서 홈 경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14일 경기 전에는 김진성 선수의 개인 통산 100홀드 기념 KBO 시상식과 홍창기 선수의 9월 디지털락커룸 MVP 시상식이 진행된다. 김진성 선
서울 LG트윈스는10월 15일(일) 2023시즌 정규리그 최종전 종료 후 한국시리즈에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한국시리즈 엠블럼과 슬로건 ‘BE THE ONE’ 을 공개했다. LG트윈스가 15일 공개한 한국시리즈 엠블럼은 가을야구의 상
KPGA ‘2023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개최된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국내 골프 활성화를 위해 2017년부터 한국에서 개최하고 있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대회로,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된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국민 붐업 조성을 위해 전국 성화 투어 대장정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11일 오후 7시 서울광장에서 ‘강원2024’ 100일 전(
서울 LG트윈스는 10월 6일 KIA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서 9월 월간 MVP 시상식, 2024년도 신인 선수단 인사 및 우승 기념 팬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월간 MVP에는 김진성 선수가 선정되었다. 김진성 선수는 9월 16경기에서 12⅓이닝에 등판하
서울 LG트윈스는 10월 3일(화) 2023시즌 정규리그 우승 엠블럼을 공개했다. 3일 경기가 없던 LG트윈스는 82승 51패 2무(승률 0.617)를 기록하며 9경기를 남겨놓고 매직넘버를 지웠다. 이는 1994년 이후 29년만에 세번째 정규리그 우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