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에 20억원, 대한적십자사에 2억원 등 연말연시를 맞아 사회복지기관에 약 28억원의 성금을 후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윤희성 행장은 지난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황인식 사랑의 열매
현대차증권은 지난 11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2023 보이스피싱 우수 지킴이 시상식’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보이스피싱 우수 지킴이 시상식은 보이스피싱 예방 및 피해구제 활동에 대한 유공 사례를 포상하고 우수 사례를
현대카드가 12월 연말을 맞아 문화 이벤트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는 ‘손민수 Curated 12 박규희’가 이번 달 14일 열린다. 세계가 주목하는 클래식 기타리스트인 박규희는 2012년 벨기에
현대카드는 연말을 맞아 12월 한 달간 여행, 쇼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가족 또는 친구들과 연말을 맞아 여행을 떠나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비자(VISA) 브랜드의 현대카드로 아시아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한국서부발전(이하 '서부발전')이 수주한 오만 마나1(Manah1) 태양광 발전 사업에 PF방식으로 총 1.7억 달러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윤희성 수은 행장은 6일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 브루노 벤싸송(
현대카드가 연말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현대카드 M포인트 회원 전용 온라인 쇼핑 공간 M·MALL에서 ‘M-MALL(이하 M몰) 그랜드 페스타(GRAND FESTA)’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행사 기간 동안 호텔·고메와 모바일 이용권 카
하나은행은 비대면으로 외국환 신고(수리) 업무가 가능한 “Ontact 해외투자” 서비스를 확대 개편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기업 인터넷뱅킹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Ontact 해외투자"는 비대면 금융서비스 강화 및 외국환 상담 채널의 다변화를 위해 ▲해외직접투자
직장인의 유리지갑 속 보너스 '13월의 월급'을 준비해야 하는 연말정산시즌이 다가온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정원준 세무전문가는 "매년 초, 직장동료들과 연말정산 결과를 비교하며 후회했던 경험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소득공제 및세액공제 혜택을 최대한 챙겨야 한다."
현대차증권은 스마트앱어워드 2023에서 증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앱어워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인터넷 전문가 약 4천명으로 구성
세종특별자치시와 금융감독원, 한화손해보험이 협력해 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저출산 위기 극복 등 지역 사회공헌을 전개하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4일 시청 책문화센터에서 최민호 시장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가 참여한 가운데 지역 사회공헌을 위
한화생명e스포츠(HLE)를 운영하고 있는 한화생명이 국내 최초로 저축보험 상품과 e스포츠를 결합한 'LIFEPLUS HLE 저축보험' 상품을 15일 출시한다. 최근 e스포츠 산업은 세계적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e스포
한화생명이 인도네시아 현지 여성과 아동을 위한 '디지털 패밀리센터'를 조성하고 29일(수)[현지 기준 오후 2시] 완공식을 가졌다. '디지털 패밀리센터'는 자카르타에 위치한 여성가족보호부(PPAPP 1) ) 건물 內 2개층에
현대카드가 G마켓과 함께 운영 중인 '스마일카드 Edition3'가 1일 공개됐다. 스마일카드는 G마켓과 옥션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스마일캐시를 한도 없이 적립해주는 것이 특징으로, 2018년 6월 첫 선을 보인 이래 지금까지 150만장 이상 발급됐다.
현대카드는 금융감독원이 주최하는 '제18회 금융공모전'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카드사 중에는 현대카드가 유일하게 수상했다. 금융공모전은 금융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금융 교육을 활성화 하기 위해 지난 200
주요 은행 6곳이 전체 가계대출에 대한 중도상환수수료를 12월 한달동안 면제하기로 했다. 이미 시행 중인 신용등급 하위 30% 저신용자에 대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는 2025년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29일 금융위원회와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