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제출 등 별도의 증빙 없이 실행할 수 있는 해외 송금·수금 한도가 하반기부터 연간 5만 달러에서 10만 달러로 확대된다. 또 대형 증권사에서도 환전을 할 수 있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안을 8일 행정 예고했다. 이번 개
현대카드는 이른 휴가를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6월 한 달간 여행, 쇼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성수기를 피해 나들이를 떠나려는 고객을 위한 여행 이벤트가 있다. 직전 6개월간 현대카드 결제 이력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KB국민은행이 부담 없는 비용으로 전세사기 걱정 없이 임차할 수 있는 '공공전세'를 혁신하기 위해 협력한다. '공공전세'는 ▲SH공사가 민간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입주민에게 재임대하는 '기존주택 전세임대주택' ▲민간 주택 전
하나은행은 병·의원 사업자를 위한 획기적인 퇴직연금 프로세스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의료경영 플랫폼 기업인 ㈜리얼비즈와 업무협약을 맺고 다음 달에 '퇴직연금 간편 입금 서비스'를 출시키로 했다. '퇴직연금 간편 입금 서비스'는 ㈜리얼비즈의 병·의원
현대카드가 Apple Pay를 사용하는 현대카드 고객을 위한 6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백화점∙마트∙호텔∙외식 등 다양한 가맹점에서 Apple Pay로 결제 시 할인 및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우선 백화점∙쇼핑∙마트∙슈퍼
현대캐피탈이 6월 주요 자동차금융 혜택을 발표했다. 우선 현대캐피탈은 지난 4월에 새롭게 출시한 ‘복합금리 거치형 할부’(현대자동차 대상) 상품의 할부기간을 최장 60개월에서 72개월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복합금리 거치형 할부는 현
‘현대캐피탈 캐나다(HCCA)’가 캐나다 내 자동차금융 만족도 조사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지난 달 26일(현지시각 기준) 미국의 시장조사 업체인 J.D.파워가 캐나다 현지 자동차 딜러(Dealer)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동차금융 만
하나금융그룹은 미래에셋증권과 미래 디지털 금융을 선도하기 위해서 토큰증권 및 웹3.0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하나금융그룹이 미래에셋증권과 함께 토큰증권 컨소시엄인 '넥스트 파이낸스 이니셔티브(Next Finance Initia
현대차증권은 세전 연 3.65% 수익률을 제공하는 디지털 RP형 CMA 계좌를 개설하고 100만원 이상 납입 시 커피 쿠폰과 캐시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증권 디지털 RP형 CMA 계좌는 하루만 예치해도
하나은행은 지난 30일 서울 서초동 소재 한국세무사회 3층 회의실에서 한국세무사회와 상생협력을 위한 주거래은행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거래은행 협약으로 하나은행은 향후 4년간 한국세무사회의 체계적 자금관리를 담당하게 되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현대캐피탈이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금융 사기로부터 고령층을 보호하기 위한 ‘현대캐피탈 시니어 디지털 인턴 프로그램’을 런칭했다고 31일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30일 65세 이상 시니어 10명을 현대캐피탈 본사로 초청,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30일 마포 가든호텔에서 '제12차 EDCF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DCF 수탁기관인 수은은 기금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시민사회·학계·산업 등 각계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EDCF 자문위원
31일부터 금융소비자는 금융회사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기존에 받은 신용대출을 더 유리한 조건으로 갈아탈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31일부터 금융소비자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은행, 저축은행, 카드·캐피탈사에서 기존에 받은 신용대출 정보를 쉽게 조
오는 31일부터 ‘서울보증(SGI) 보증서 전세대출’을 이용 중인 전세사기 피해자도 주택도시기금의 저리 대환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당초 7월 예정이던 SGI의 보증서 대환 상품을 한달 앞당겨 오는 31일부터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대환
현대카드는 국내 대표 신용카드 브랜드이자 현대카드의 시그니처 신용카드인 ‘현대카드M’이 출시 20주년을 맞았다고 26일 밝혔다. 2003년 5월 출시된 ‘현대카드M’은 현대카드의 상징과 같은 신용카드로 20년간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현대카드M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