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지마켓(G마켓·옥션)과 함께 국내 최대 할인 행사인 ‘빅스마일데이’ 기간 동안 할인 및 스마일캐시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행사 기간인 이달 7일부터 20일까지 현대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최
대한민국 대표 금융테크 기업인 현대카드와 최고 뷰티 플랫폼 기업 CJ 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손을 잡았다. 현대카드는 올리브영과 PLCC(상업자 전용 신용카드) 출시를 포함한 브랜딩과 마케팅, 데이터 사이언스 등 다양한 분야의 협업을 추진하는
현대카드가 5월을 맞아 가족, 연인, 친구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이번 달 7일 ‘북 토크 10. 당신은 피아노를 사랑하는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
현대차증권은 ㈜카카오의 ‘카카오 이모티콘 플러스’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지난 2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이벤트 대상은 이벤트 기간 내 이벤트 신청 후 월 1천만원 이상 거래한 개인 고객이다. 거래 요건은 현대차증권 MT
현대차증권은 현대차증권 고객들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2일부터 시작한 KIA타이거즈 연계 월별 승수 예측 이벤트에서 4월 당첨자는 최대 36만원의 금융상품권을 수령하게 되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현대차증권 승수 적중 이벤트는 대상자 중 각 회차에 해당하는 기간
현대카드가 새로운 프리미엄 카드인 ‘현대카드 Summit’을 2일 공개했다. ‘현대카드 Summit’은 대한민국 프리미엄 신용카드 시장을 이끌어 온 현대카드가 일상 영역 이용 혜택을 강화해 선보이는 프리미엄 상품이다.
현대차증권은 지난 26일, 장외채권 MTS 거래 서비스를 오픈한 지 3주 만에133억원의 판매액을 달성하며 판매 순항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8일 현대차증권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 MT
하나금융그룹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미국 JP모건(JPMorgan Chase & Co)과 프랑스 나틱시스은행(Natixis CIB)이 지난 2023년 4월 공동 발족한 임팩트 공시 협의체(Impact Disclosure Taskforce, 이하 IDT) 이니셔티브에 참
하나은행은 지난 22일 공간관리 전문기업인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S&I Corp.)과 인공지능(AI) 기반 기획설계 프롭테크 기업인 ㈜에디트콜렉티브와 함께 프리미엄 부동산 자산관리 서비스 '하나 부동산 올케어 솔루션'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하나 부
현대카드는 국내 대표 신용평가사인 한국기업평가가 현대카드의 신용등급 전망을 AA Stable(안정적)에서 AA Positive(긍정적)로 상향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기업평가는 "현대카드의 최대주주인 현대자동차의 신용등급 전망이 개선됐다"며 "현
하나은행은 미래세대 양성을 위한 2024년 찾아가는 어린이 경제 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 공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크의 요술지갑'은 지난 19일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청주혜원학교'에서 발달장애 아동들을 대상으로 '릴렉스 퍼포먼스' 방식을 통해 올해 첫 공
하나은행은 2024년 1분기 말 기준 최근 1년간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과 개인형IRP의 운용 수익률 부문에서 시중은행 중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의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 비교공시에 따르면, 2024년 1분기 말 기준 최근 1년간 하나은행의 확정기여
앞으로 사회기반시설사업에 대한 개인투자자의 투자한도가 기존 5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늘어난다. 또 주식, 부동산 담보대출의 사전 공시기간이 현재 24시간에서 1시간으로 단축된다. 금융위원회는 19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 시행령과 온라인투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는 18일 워싱턴 D.C. IMF(국제통화기금) 본부에서 개최한 장관회의에서 ‘FATF 장관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회원국들은 자금세탁, 테러자금조달 및 대량살상무기 확산금융 방지를 위한
현대카드는 아시아와 유럽 시장을 대상으로 5억 달러 규모의 달러화 표시 채권을 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5년 만기 단일물로 최종 가산 금리는 최초 제시 금리(170bp) 대비 35bp를 끌어내린 135bp로 결정됐다. 주관사는 BNP파리바(B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