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저스트비(JUST B)가 록 감성의 'MEDUSA'로 강렬한 매력을 발산한다. 저스트비(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는 5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에 미니 4집 '÷ (NANUGI)'(나누기)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이를
KBS2 ‘홍김동전’ 조세호가 ‘홍진경 게임’을 시작해 멤버들에게 배꼽 잡는 웃음을 선사한다. OTT 플랫폼 웨이브 기준 KBS 비드라마 24주 1위(9월 25일 기준)를 이어갈 뿐만 아니라&
가수 이석훈이 새로운 타이틀곡 '향기'로 돌아온다. 이석훈은 5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무제(無題)'의 신곡명과 크레딧을 담은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향기'를 비롯해 '재회', 'Found Yo
신예 보이그룹 파우(POW)가 신곡 'Amazing'을 뮤직비디오로 선공개했다. 파우(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5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첫 번째 EP 'Favorite (페이버릿)'의 마지막 트랙 'Amazing (어메이징)'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
보컬 그룹 빅마마(BIG MAMA)가 에코의 '행복한 나를'을 재해석한다. 5일 SUMMIT은 "'귀호감 프로젝트'의 여섯 번째 주자로 빅마마가 참여해 오는 10일 '행복한 나를'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귀호감 프로젝트'는 귀가 먼저 반응하고 기억하는 익숙한 노
‘유괴의 날’ 윤계상, 유나의 협상이 후폭풍을 몰고 온다. ENA 수목드라마 ‘유괴의 날’(연출 박유영, 극본 김제영, 제작 에이스토리·KT스튜디오지니) 측은 오늘(5일) 7회 방송을 앞두고, 김명준(
신(新)인 디바 데뷔 프로젝트 ‘골든걸스’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와 프로듀서 박진영이 공식 포스터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출격을 알렸다. ‘골든걸스’(연출 양혁/작가 최문경)는 박진영 프로듀서를 필두로 인순이,&nb
이상엽이 쮸니 매니저와 시상식 나들이에 나선다. 오는 7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김윤집, 이준범, 이경순, 김해니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267회에서는 이상엽의 멋짐 폭발하는 본업
‘고려 거란 전쟁’이 40만 거란군에 맞선 흥화진의 치열한 공성전이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차원이 다른 대하 사극의 탄생을 알렸다.(URL : https://tv.naver.com/v/40989276 ) 오는 11월 11일(토) 저녁 9시 45분 첫 방송 예정인 K
가수 문종업이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문종업은 5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로고 모션을 기습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우주를 연상케 하는 배경 위로 문종업을 상징하는 로고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내 로고가 흩어지며 ‘SOME (썸)’과 ‘Comming M
‘다시갈지도’에 출연한 김민경이 '먹장군'다운 여행 철학을 밝힌다. 채널S 오리지널 프로그램 중 역대 최고 타깃 시청률을 경신하며 대한민국 대표 랜선 여행가이드의 파워를 과시 중인 채널S 오리지널 예능 '다시갈지도' 오늘(5
가수 신성이 박소영과 친한 언니들을 만나 진땀을 뺐다. 신성은 지난 4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 출연해 박소영의 개그우먼 언니들을 만났다. 이날 신성은 박소영과 막역한 사이인 김지민, 홍윤화를 만났다
김수미와 서효림 사이 서비스 논쟁이 또 한 번 불붙는다. 오늘(5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익스큐수미: 일단 잡숴봐’(CP 박소현, 연출 김정우)에서는 ‘수미 한식당’의 대표 큰손 시어머니 김수미와&n
로꼬 (Loco)가 6년 만에 정규앨범을 선보인다. 로꼬는 오는 17일 국내외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WEAK]를 발매한다. [WEAK]는 로꼬가 지난 2017년 발매한 정규 1집 [BLEACHED] 이후 6년 만에 내놓는 정규앨범
‘도적: 칼의 소리’가 글로벌 2위에 오르며 배우 김남길에 대한 해외 반응이 뜨겁다. ‘도적: 칼의 소리’는 4일 넷플릭스가 발표한 9월 25일부터 10월 1일까지 글로벌 TOP10 TV(비영어) 부문에서 2위를 기록,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넷플릭스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