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아이콘, 레드벨벳 슬기가 <엘르> 10월호 화보를 장식했다.형형색색의 꽃을 들고 촬영에 임한 슬기는 평소의 사랑스러운 매력과는 또 다른 우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발산하며 화보 촬영에 집중했다. 오버사이즈의 케이프 코트부터 시크한 트렌치 코트까지 다
배우 정은채가 패션매거진 보그 코리아 10월호 화보에서 독보적인 우아미를 선보였다.23일 공개된 화보에서 정은채는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와 아름다운 매력을 뽐냈다. 헤드밴드 스타일의 하이주얼리로 보헤미안 스타일을 연출하는가 하면, 섬세하게 장식된 깃털 장식의 귀걸이를
SuperM이 오늘 정규 1집 타이틀 곡 ‘One (Monster & Infinity)’(원)을 월드와이드 공개한다.SuperM의 첫 번째 정규 앨범 ‘Super One’(슈퍼 원)의 타이틀 곡 ‘One (Monster & Infinity)’은 23일 오
문빈&산하(ASTRO)가 유닛으로 첫 1위를 차지했다.지난 22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문빈&산하(ASTRO)는 첫 번째 미니 앨범 ‘IN-OUT'(인아웃)의 타이틀곡 ‘Bad Idea'(배드 아이디어)로 음악방송 첫 1위에 오르는 영광을 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액션 블록버스터 <테넷>이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유역비, 공리, 이연걸 주연의 <뮬란>은 개봉 첫 주 17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주는 방탄소년단의 4번째 영화 &l
신예 추예진이 드라마 ‘구미호뎐’에 특별 출연한다.소속사 판타지오는 오늘 “신예 추예진이 tvN 새 드라마 ‘구미호뎐'(연출 강신효/극본 한우리/제작 스튜디오드래곤•하우픽쳐스) 첫 회에 출연해 여고생 수영 역으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구미호뎐’은 도
배우 이학주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언더커버(가제)’로 또 한 번 새로운 변신에 나선다.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언더커버(가제)’는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밝히기 위해 조직의 언더커버가 되어 경찰로 잠입한 여자의 숨 막히는 복수극과 그 과정
위키미키(Weki Meki)가 유니크한 파워로 돌아온다.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21일 위키미키(지수연, 엘리, 최유정, 김도연, 세이, 루아, 리나, 루시)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커밍순 티저를 깜짝 공개해 컴백을 공식화했다.거칠고 강렬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이미지는
배우 유나결이 주말 밤 시청자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했다.유나결은 지난 19일, 20일 TV조선 단막극 ‘오지 않는 아이‘ 속 ‘선미나‘로 분해 안방극장에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TV조선 학교기담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오지 않는 아이‘는 장기 결석
신예 배우 황인엽이 ‘18 어게인’에서 불량스러운 농구부 주장으로 첫 등장했다.JTBC 새 월화드라마 ‘18어게인’(연출 하병훈/극본 김도연, 안은빈, 최이륜)에서 ‘구자성’ 역을 맡은 황인엽이 첫 등장부터 고우영(이도현 분)과의 파란만장한 전개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배우 한보름이 러블리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물들였다.극 중 모든 것을 겸비한 똑순이 장서아 역을 맡은 그녀가 솔직함에 애교까지 더한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친 것.지난 주말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는 업무를 볼 때는 본부장으로서
만능 엔터테이너 엄정화가 ‘환불원정대’ 멤버들과 더욱 돈독해진 팀워크를 보여준 가운데, 새로운 매니저와도 티키타카 케미를 뽐내며 앞으로 이어갈 ‘환불원정대’ 활동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지난 1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엄정화가 지난주에 이어 ‘만옥 하우
배우 문가영이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에서 지혜로운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높였다.문가영은 지난 13일과 20일, 2주에 걸쳐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이하 '선녀들') 세기의 라이벌 특집 흥선대원군과 고종 편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
황신혜가 모두의 ‘워너비’ 캐릭터로 돌아왔다.어제(19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는 다양한 사연을 안고 ‘삼광빌라’에 모여든 사람들이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사랑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첫 방송부터 다양한 인물들의 서사가 풍성
배우 최원영이 시간 여행과 그로 인한 비극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 키플레이어로 알려짐과 동시에, 의문의 납치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지난 18, 1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극본 김규원, 강철규, 김가영/ 연출 백수찬)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