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정소리가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사람엔터는 “정소리는 대중을 사로잡는 매력과 더욱 크게 성장 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배우”라며 “정소리가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강성연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연출 김종창, 극본 조정선)’에서 등장과 함께 화제를 모았던 강성연의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되며 극의 활력을 높였다.강성연이 분한 나혜미는 한종
'60일, 지정생존자' 배종옥이 숨겨두었던 야망을 드러내기 시작했다.배종옥은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 선진공화당 대표 윤찬경 역을 맡았다. 그녀는 국회의원 정책보좌관 출신으로 현 야당 대표까지 오른 인물. 정치신인과 여성 정치인들의 넘버원 롤모델이자
옹성우는 지난 9일 공식 SNS 채널과 팬카페를 통해 옹성우 사진전 ‘Oh! Happy Day’의 공식 포스터를 기습 공개해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의 옹성우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편안하고 평화로운 옹성우의 햇살 같은 일상을 담은 포스터는
배우 강한나가 숨가쁜 추격전으로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선사했다.지난 8일 방영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극본 김태희 연출 유종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DK E&M)에서 국정원 대테러팀 분석관 한나경 역을 맡고 있는 강한나가 용의자를 검거하기 위한 분투를
▲ OCN 토일 오리지널 ‘WATCHER(왓쳐)’지난 7일 OCN 새 토일 오리지널 ‘WATCHER(왓쳐)’(연출 안길호, 극본 한상운,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이하 ‘왓쳐’)에서는 서강준, 한석규, 김현주가 유괴 사건을 해결하고 비리 수사팀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과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