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청년 및 중장년 구직자 등이 코딩·빅데이터·앱 개발 등의 기초지식이 전혀 없어도 입문·초보 과정부터 훈련할 수 있는 ‘K-디지털 크레딧(디지털 기초역량 훈련)’의 지원을 확대한다.이에 따라 자부담금 환급제도를 신설해 훈련생의 부담을 완화시키는 등 폭넓은 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연내에 전기·수소차 배터리 등 무상수리 의무기간을 2년·4만㎞에서 3년·6만㎞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혁신성장 BIG3(반도체·미래차·바이오헬스) 추진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
최근 경기 성남·고양·파주 등에서 김밥집 고객들의 집단 식중독 사고가 이어졌다.식품위생진단과 식품안전교육 등을 제공하는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는 외식업에서 위생관리 미비로 식중독 등 식품 사고가 발생할 경우, 결과는 치명적이라며, 꾸준한 교육·관리를 통해 식품안전 수준
정부는 8월 30일(월) 오전 10시 30분에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개최하고, 대상자 선정기준, 신청 방법 및 지급 방안을 담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세부시행계획」을 발표하였다.그간 정부는 신속하고 원활한 국민지원금 지급을 위해 「코로나 상생 국민
취향 기반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사용자 간 중고거래의 편의성을 대폭 높인 ‘포장 택배 서비스’를 서울 지역 총 11개구로 전격 확대한다.업계 최초로 선보인 포장 택배 서비스가 베타 론칭 이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번개장터는 이번 정식 서비스 론칭을 계기로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가 주로 근무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 이는 4차 유행 확산에 따라 외국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외국인 근로자들의 확진비율이 높아지는 데 따른 조치다.중대본은 29일 정례브리핑에서 법무부, 고용노동부,
김부겸 국무총리는 29일 “명절 전후 많은 사회적 이동량으로 방역상황이 다시 한번 고비를 맞을 수 있는 만큼, 추석 전까지 4차 유행을 확실히 반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방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는 30일부터 국내예방접종을 완료하고 해외 출국 후 입국한 사람들에 대해 입국 후 1일차에 PCR 검사를 추가하고 격리면제 기준도 변경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방대본은 국내 예방접종완료자가 ‘접종완료 후 2주가 경과된 이후에 출국한 경우’에 한해 입국시
앞으로 전기·가스요금 감면 규정을 개별 공공기관의 홈페이지에 일일이 들어가 찾지 않고, 법제처의 국가법령정보센터(http://www.law.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법제처는 27일부터 9월 26일까지 보건·복지 및 산업 분야 67개 공공기관의 규정 350여 개
꿈의 자동차를 이용할 미래 세대가 그리는 모빌리티 생활은 무엇일까? 현대오토에버는 스마트 모빌리티 공학 체험교육을 통해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 생각해 본 것을 자율주행 코딩과 인포테인먼트를 활용해 사람 중심의 모빌리티 환경을 직접 설계하고 만들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7일 “접종을 받으면 감염을 82.6% 예방할 수 있고, 감염되더라도 사망을 97.3% 예방할 수 있다”고 전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손 반장은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예방접종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서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24일 손실보상심의위원회 심의·의결에 따라 오는 30일 총 1930억 원의 손실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먼저 234개 의료기관에 총 1808억 원을 지급하는데, 이 중 1733억 원은 감염병전담병원 등 치료의료기관 148곳이며 75억
기획재정부는 한국시간으로 지난 26일 서울과 워싱턴에서 대외경제협력기금-미주개발은행 간 협조융자 협정문(Agreement)이 체결됐다고 밝혔다.이번 협조융자 협정 체결로 협조융자 한도는 이전 3억 달러에서 5억 달러로 대폭 증액되고, 협력 기간도 2022년에서 2025
앞으로는 행복주택이나 통합공공임대 입주자의 다른 지역 이주가 쉬워질 전망이다.또 건설공사대장의 통보항목이 축소된다.국토교통부는 26일 제5회 규제혁신심의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과제 20건을 심의·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시흥 은계지구
73가구 377명의 아프가니스탄 조력자들이 26일 오후 4시 28분 우리나라 군용기로 인천공항에 안전히 도착했다.국방부는 총 66명으로 구성된 특수임무단을 긴급 편성, 아프간 조력자 안전이송을 위해 추진한 일명 ‘미라클(기적)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이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