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정부 인증 가사서비스의 품질경쟁력을 높이고, 서비스 수요 확대를 위해 관계부처?지자체?민간기업과의 협조를 강화한다. 고용노동부는 11월 3일 이성희 차관 주재로 정부 인증기관 대상 현판 수여식을 개최하고, 위와 같은 내용의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정부 인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이하 ‘고용개발원’)은 ‘제15회 장애인고용패널 학술대회’를 ‘청년 장애인 고용서비스 고도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11월 3일(금)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기획주제 발표에 나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NYPI)의 김기헌
고용노동부와 세계은행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3년 아세안+3 직업능력개발 포럼」이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서울(롯데호텔 서울)에서 개최된다. 동 포럼은 아세안 국가에 우리나라의 정책 발전 경험을 공유하고 국가 간 교류 활성화
근로복지공단(이하 ‘공단’)은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과 1일(수) 부산시 남구 문현금융로 소재 기보 본사에서 「중소기업 지식재산 경쟁력 및 근로자 노후 생활 보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고용노동부는 최근 설비 투자 등으로 고용 증가가 예상되는 반도체업종에 대해 고용센터 간 협업을 강화하여 관할 지역을 넘어서는, 광역 단위의 특화된 취업.채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반도체기업이 밀집되어 있는 수원.용인.부천.성남.이천.평택.천안 등 7개
노사발전재단은「제7회 고용차별예방 강조의 달」을 맞아, 11월 한 달 동안 전국 6개 지역의 차별없는일터지원단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비정규직 고용차별 예방 관심도를 높이는 캠페인 등의 활동을 펼친다. 차별없는일터지원단이 ‘고용차별예방 강조의 달’을 운영하는 배경은
고용노동부 산하 안전보건공단(이하 ‘공단’)은 국내 산업현장에 화학사고 예방문화를 확산하고, 기업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에 기여하기 위해 11월 1일(수) ‘화학사고 사례연구(2023)’ 자료를 개발 및 배포했다. 사례연구집은 최근 2021년 7월부터 2022년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는 ‘24년 전자카드제 전면 확대 시행을 앞두고 건설근로자를 대상으로 11월 한 달간 전자카드 사용 활성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내년부터 퇴직공제 의무 가입 대상 모든 건설공사(공공 1억 원, 민간 50억 원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은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청년들을 위해, 부산광역시청에서 “해외취업 엑스포 2023 부산(이하, ‘엑스포’)”을 부산경제진흥원과 2일 공동 개최한다. 엑스포는 고용노동부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공단과 부산경제진
연수구는 오는 11월 6일부터 매주 평일 14시부터 18시까지 연수청년자리(연수구 청년센터)에서 청년층 전담 취업상담창구 '청년 취UP(업)자리'를 운영한다. '청년 취UP(업)자리'는 연수구 취업정보센터와 연계해 직업상담사를 배치하는 등 전문적 취업지원서비스를 제
내년부터 송출국 현지 직업훈련 실시 국가, 비전문 외국인력(E-9) 특화훈련 인원, 외국인 재직자 훈련 직종 등이 확대될 전망이다.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10월 31일(화), 현대삼호중공업(전남 영암군 소재)을 방문하여 저숙련 외국인력 대상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6개
고용노동부는 10.31.부터 “현대자동차와 함께 친환경차 정비 훈련과정”을 새롭게 개발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자동차 산업구조가 내연기관에서 친환경차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음에도 친환경차 정비인력에 대한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현장(정비업체 등)에서는 인력 운영
고용노동부는 대규모 사업장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10월 31일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서산시, 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합동으로 충남 서산시 소재 사업장에서 실시됐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이 국민들과 함께
내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원대상은 올해 2만 9546명보다 2000명 늘린 3만 1546명이며 일반형일자리, 복지일자리, 특화형일자리로 구분해 시행한다. 보건복지부는 30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서울 3층에서 ‘2023 장애인일자리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정부가 앞으로도 ‘일학습병행제’ 제도의 장점을 살려 청년 구직자의 취업뿐 아니라 현장 맞춤형 훈련 후 직장 적응까지 지원한다. 특히 고교단계 일학습병행제 활성화를 위해 내년부터 직업계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가이드라인을 마련·배포하고, 1:1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