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27일까지 161개 기업과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서비스에서 청년 2128명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다양한 일경험 프로그램 정보를 한곳에 모아 청년들이 희망하는 일경험 정보를 쉽게 찾도록 ‘미래내일 일경험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7.24.(월) 11시 30분(현지시간 7시 30분) 영상으로 "폭우 대응현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사업장 안전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특별대응을 지시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고용노동업무 현안 논의 및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등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은 올해 150개 중소기업에 시행하는 "공정채용 컨설팅" 신청 접수가 기업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모두 마감되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공정채용 컨설팅"은 중소기업에 전문 컨설팅 기관이 무료로 채용절차를 진단
고용노동부는 고용노동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노동개혁 정식사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간 정부는 지속 가능하고 활력 넘치는 미래지향적 노동시장을 구축하기 위해 노동개혁을 적극 추진해왔다. "노동개혁 정식사전"은 장관이 직접 출연하여 다양한 분야의 전
고용노동부와 한국자산관리공사, 국민행복기금은 7월 21일(금) '고용·금융서비스 연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업지원이 필요한 금융 채무자에게 고용과 금융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여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서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고용부
고용노동부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7.20.(목) 오후, 건설용 금속제품 제조업체를 방문, 집중호우에 대응한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사업장은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강수량 390mm이 집중된 충북 음성군에 소재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집중호우가 계속될 것으로
고용노동부와 우정사업본부, 마스터카드 코리아는 중증장애인 근로자 출퇴근 교통비 지원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7월 20일(목) 전용 카드 신규 출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2021년 신설된 중증장애인 근로자 출퇴근 비용지원 사업은 올해 대폭 확대됐다(최저임금
고용노동부는 8월 31일까지를 "폭우·폭염 특별 대응기간(~8.31, 필요시 연장)"으로 설정하고, 장.차관을 비롯한 모든 지방노동관서의 기관장과 산업안전부서장이 현장 중심으로 건설현장, 사업장 안전보건조치를 점검하고 있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7월 18일~1
내년 최저임금 시간급이 올해 대비 240원, 2.5% 인상한 9860원으로 결정됐다. 월 환산액은 주 40시간, 월 209시간 기준으로 206만 740원이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재적위원 26명 모두 참석한 가운데 제14차 전원회의를 개최, 이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는 ㈜웍스메이트와 ‘기능등급제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7월 19일 체결하고, 등급제 기반 건설 구인·구직 활용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건설근로자 기능등급제’는 건설 기능인력의 직업전망 제시를 통한 신규인력 진입 촉진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김용현 ㈜정석케미칼 대표, 태성전기㈜ 신국수 대표이사, ㈜빛채 김현숙 대표이사 등 3명을 올해 4·5·6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각각 선정하고, 7월 19일 14:00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시상식을 열어 고용노동부 장관 증서를 수여했다고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를 위해 도입된 사전지정운용제도(이하, 디폴트옵션)가 1년간의 사전 준비 등 유예기간을 거쳐 2023년 7월 12일 본격 시행되었다. 지난 1년간 41개 금융기관의 296개 상품이 승인되고, 확정기여형퇴직연금제도 운영 사업장의 76%인 22만 4
한국고용정보원은 개인정보 보안 강화를 위해 8월 1일(화)부터 워크넷 로그인 시 인증서 기반의 로그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밝혔다. 사용자 편의를 위해 금융인증서, 아이핀, 공동인증서, 간편인증(네이버, 통신사 패스, 페이코, 신한인증서, KB 모바일 인증서, 토스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으로 관광인재육성과정 프로그램 '2023 관광 분야 취업 박람회(이하 박람회)'를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7.18.(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제조업체에 방문하여 집중호우 위험요인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에 방문한 업체는 각종 기계 및 부속제품 제조업체로 작년 집중호우 시 침수됐던 문래동에 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집중호우에 적극 대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