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강소기업’이 전년에 비해 1만 1135개가 늘었고, 1만 3331개의 기업은 2년 연속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는 2023년도 ‘올해의 강소기업’ 2만 7790개를 선정해 4일 발표했으며, 추천받은 우수기업 및 신청기업은 전년보다 1727개 늘어난 4
정부가 연 3개월분 이상 임금을 체불한 ‘상습체불사업주’에 형사처벌 외에도 신용제재와 정부지원 제한 등의 경제적 제재를 추가·확대한다. 고용노동부는 3일 당정 현안간담회를 열어 ‘상습체불 근절대책’을 발표, 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하면서 적극적인 청산노력을 기울
이천시는 오는 19일 올해 세 번째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반도체, 제조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직종의 22개 중소기업이 참여해 115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오후 2시∼4
고용노동부는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재난 상황에 대해 본부, 소속기관 및 안전보건공단이 체계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사업주와 근로자에게 재난 상황과 안전 정보 등을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계절별 위험요인 산재예방 매뉴얼"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인천광역시는 인천 재직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 및 근속 유도를 위한 '인천 재직청년 복지포인트' 사업 참여자를 오는 5월 31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형 청년 근로장려 인센티브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조기 퇴사의 주원인인 복리후생 불만 요인 해소해 장기근속
LG전자가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부여하는 ‘사업주 자격검정’ 인증을 취득했다. 이로써 LG전자는 수리 기술자격 검정을 자체적으로 운영하며 전문 서비스 인력을 육성, 고객에게 더욱 공신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LG전자는 지난 28일 오후 경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5월 1일(월) ‘근로자의 날’에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대전열병합발전㈜를 찾아 근무 중인 노동자를 격려하였다. 이어 대전고용노동청을 방문해 근로감독관과 간담회를 갖고 “노사법치와 노동약자 보호의 노동개혁” 추진을 위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국내 최대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가 개관 11주년을 맞이해, 다채로운 이벤트와 가족 할인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한국잡월드 개관일 5월 15일을 전후로 5월 한 달간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국잡월드 곳곳에 개관 11주년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은 근로자의 날(5.1.)을 맞이해 최근 10년간 근로자의 국가기술자격 시험 응시 동향을 분석.발표했다. 공단은 2013년부터 2022년까지 10년간 국가기술자격 필기시험 응시자 1,496만 명을 설문 조사했다. 그 결과, 응시자 중
인천 동구가 2023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 1억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3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은 인천시 공모사업으로 동구는 ㈔인천경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4.28.(금) ‘2023년 상반기 K-디지털 트레이닝 상반기 훈련과정 공모’ 2차 선정 결과 연간 1,987명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37개 훈련과정이 추가되어, 기존 495개 훈련과정에 더해 총 532개 훈련과정, 매년 44,198
고용노동부는 5월 15일부터 10일간 전국 지방관서를 통해 ’23년도 3회차 고용허가제 외국인근로자(E-9) 2만 5천 명*에 대한 신규 고용허가 신청서를 접수한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18,000명, 조선업 5,000명, 농축산업 2,200명, 어업1,500명, 건
고용노동부는 삼성전자 DS부문에 협력업체와 함께하는 ‘첨단산업 공동훈련센터’ 개소를 통해 반도체 분야의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반도체 공정 이론과 산업안전 교육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은 4월 27일(목) 삼성전자 DS부문 협력사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와 한국장학재단(이하 ‘재단’)은 4월 27일 목요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 회의실(서울특별시 중구)에서 ‘푸른등대 건설근로자공제회 기부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공제회는 2014년부터 건설근로자의 대학생 자녀 약 5천 명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가사근로자와 가사서비스 제공기관 등이 언제든지 각종 고충사항, 법률문제 등을 편리하게 접근하여 상담받을 수 있도록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 두 곳을 선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곳은 가사서비스 관련 충분한 경험과 전문성이 축적된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