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은 지역의 경제주체인 노사민정이 양보와 협력으로 노동시장의 이중구조를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마련할 수 있도록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에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을 지원한다. 특히, 2023년부터 격차해소형 컨설팅을 추가하여, 노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4월 26일 2023년 제8차 현장점검의 날에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 중 최근 유사한 형태로 중대재해가 다수 발생한 ‘끼임 사고’ 위험 업종을 집중점검한다. 최근 ‘끼임 사망사고’ 사례를 보면 위험설비에 손이나 옷 등이 끼이지 않도록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은 2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세계은행 협력기금(KWPF) 10주년 기념 컨퍼런스’에서 동아시아 지역 인적자원개발에 기여한 공로로 『10주년 기념상』을 최초 수상했다. 공단은 2015년부터 매년 ‘아세안+3 인적자원개발(HRD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우수한 인력양성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대학의 직업훈련 참여 확대를 위해 "고등교육법"상 대학(이하, ‘대학’)을 대상으로 직업능력개발훈련과정 공모를 실시하고, 2023년 5월 1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번 공모는 대학의 교수진 및 전
한국마사회 자회사인 한국마사회시설관리(대표이사 윤각현)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상임이사를 4월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상임이사 직위는 기획본부장 1명으로, 한국마사회시설관리의 경영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한 사항들을 관장하는 자리다. 임기는 2년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은 대기업과 중소 협력업체 총 108개소가 참여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협약식"을 4월 20일에 은행회관에서 개최하였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에 참여하는 대기업과 중소협력업체는 공동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안전보건
인천 서구가 19일 고용노동부, 인천시와 공동으로 주관한 '2023년 제1회 서구 채용한마당'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청우하이드로㈜, 태성정밀공업㈜, 엑스퍼트㈜ 등 25개 업체에서 직접 참여하고 이레전자㈜ 등 50개 업체에서 간접 참여했다. 이날
고용노동부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하 ‘노조법’) 제14조에 따른 “재정에 관한 장부와 서류” 등의 비치.보존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민주노총과 소속 36개 노조, 한국노총과 소속 3개 노조 등 총 42개 노동조합에 대해 4월 21일부터 2주간 현장 행정조사를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4월 18일(화) 숙명여자대학교(서울 용산구)에서 진행된 마이크로소프트가 주최하는 청년 간담회 에 참석하여 취업에 관한 청년의 다양한 관심사와 애로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마이크로소프트, 숙명여대 대학일자리플러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은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청년의 글로벌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해외 일경험(이하 ‘WELL’) 프로그램’을 개시한다. WELL 프로그램은 청년에게 해외 일경험(Working Experience)과 경력개발 학습(Learnin
경기 평택시는 지난 13일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2023년 평택시 일자리 박람회'를 48개 사업장과 11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2022년에 이어 2023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현장에서 다양한 취업 정보와 면접 참여 등의 기회가 제공되어
고용노동부는 4월 19일부터 "모성보호 신고센터" 를 개설하고, 상반기 중 500개 사업장에 대해 집중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서는 육아휴직 등 현행제도를 근로자들이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이 우선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지난 제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은 일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일본 채용면접회(이하 ‘면접회’)’를 개최한다. 코로나 완화추세로 접어든 2022년에 공단을 통해 취업한 해외취업자 수는 5,024명으로 2021년(3,727명)에 비해 34.
수원시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수원컨벤션센터 전시장 3홀에서 '2023 수원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대기업 5개사, 강소기업 10개사, 중견기업 6개사 등 50개 업체가 일대일 현장 면접을 거쳐 302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직업계고 학생, 청년,
고용노동부는 강릉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4.12.)됨에 따라 강릉고용노동지청에 4월 11일 "산불 및 강풍 피해 상황실" 을 구성하는 등 지역주민의 고용 및 생활안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필요한 조치를 즉각 시행한다고 밝혔다. 상황실에서는 근로자와 사업장의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