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가 관내 중소기업 재직자 500명에게 1인당 연간 60만 원 이상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한다. 구로구는 중소기업의 고용안정 및 근로자의 복지 향상을 위해 '중소기업 복지플러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상시 근로자 수 5인 이상 50인
고용노동부 권기섭 차관은 3월 29일(수)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정유·석유화학사 12개 대표이사들과 함께 "정유·석유화학 안전보건 리더회의" 를 개최했다. 화학산업은 대규모 생산시스템을 이용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기술집약적 장치산업으로서, 타 업종에 비해 재해발생
한국폴리텍대학(이하 ‘폴리텍’)의 신산업 인력 양성을 주도할 ‘젊은 피’가 수혈됐다. 폴리텍은 지난달 8일 교수로 임용된 교원 55명이 전국 캠퍼스에 배치됐다고 29일 밝혔다. 인공지능·디지털(9명), 바이오(2명), 반도체(4명) 분야 등 산업현장을 누비던 기술
서울시가 원자재가격과 최저임금 상승 등에 따라 신규채용 여력이 없는 소상공인의 인건비 부담을 덜고, 경기침체 속에서도 소상공인·소기업 근로자의 고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총 107억원을 투입 ① 소상공인 버팀목 고용장려금 사업 ② 무급휴직 근로자 고용유지 지원금 사업
고용노동부와 교육부는 3월 29일(수) ‘2023년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 HRD) 사업’을 공고했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인증을 받으려면 3월 29일(수)부터 5월 30일(화)까지 민간부문(대기업, 중소기업, 선취업 후학습 기업)은 한국산업인력
군산시가 산업단지 내 원스톱 행정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28일 시에 따르면 오식도동 661번지에 국비 33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98억원을 투입해 기업지원센터, 도서관, 체력단련실 및 평생학습센터 등 다양한 시설이 집적된 복합문
도봉구가 올해 1만300개의 지역주도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민선8기 일자리 창출 비전 및 목표, 추진전략, 부문별 사업계획의 큰 틀에 따라 2023년 일자리 1만 300개, 고용률 35.1% 도달을 목표로 일자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2026년까지는 4만 1천개의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3월 28일(화) 경제5단체 부회장, 고용노동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입법예고한 근로시간 제도 등 주요 노동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정식 장관은 간담회를 시작하며 “‘주 단위 상한’ 등 근로시간 제도의 경직성 완화와
고용노동부는 현재 시범운영 중인 "구직자·기업 도약보장 패키지" 사업을 3월 28일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직자.기업 도약보장 패키지"는 구인난을 겪는 기업과 일자리를 찾는 데 어려움이 있는 구직자에 대해 "진단-컨설팅-채용·취업" 에 이르는 고용서비스를 종
고용노동부는 공업용 세척제(트리클로로메탄 등 11종) 취급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감독방식은 ‘위험성평가에 기반한 선(先) 자율개선, 후(後) 집중감독’으로 이루어질 계획이다. 고용노동부는 감독에 앞서 기업이 스스로 개선할 수 있도록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는 분진, 소음 등 건강에 유해한 근로환경 속에서도 건강관리의 기회가 부족한 건설근로자 2,300명에게 무료로 종합 건강검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종합 건강검진 항목에는 흉부 X선 촬영, 종양 표지자 검사 등 국가 검진(건강보험공단)
안산시는 산업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성된 노동안전지킴이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총 4명으로 구성된 안산시 노동안전지킴이는 공사비 60억원 미만의 건설 현장과 50인 미만 제조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자율 개선을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3월 23일(목)15시, ㈜핌스(인천 남동구)의 근로자들을 만나 근로시간 제도 개편 관련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핌스는 OLED 메탈 마스크를 제조하는 업체로 근로자 전체 평균 연령이 33.2세(청년 근로자 비중 90%)인 사업장이다.
서울특별시와 고용노동부는 저소득층 등 복지 대상자의 원활한 취업과 자립기반 구축을 돕기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시와 고용부는 23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고용·복지 연계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시민에게 통합적인 복지·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은 23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삼성전자 등 18개 기관과 특화형 공동훈련센터 사업 약정을 체결했다. 공단은 지난 2월 심사를 거쳐 디지털, 반도체 등 첨단분야에 훈련 전문성을 보유한 18개 기관을 특화형 공동훈련센터 운영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