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모바일 쇼핑 플랫폼 ‘U+콕’ 입점 업체의 재고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고객이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판매 수량 예측 AI 데이터 분석 기술을 고도화했다고 3일 밝혔다. U+콕은 빅데이터 기반으로 전문 MD가 직접 소싱한
LG유플러스는 영상 기반 AI 교통 분석 시스템 ‘U+돌발상황검지기’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지능형 교통체계(ITS,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돌발상황검지기 분야 기본성능평가에서 ‘최상급’ 평가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성공적인 6G 시대 진입을 위한 비전과 핵심 요구사항 등을 담은 ‘6G 백서’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백서를 통해 LG유플러스는 6G 시대에 대한 청사진을 고객과 임직원은 물론, 다양한 협력사와 공유해 차세대 네트워크 생태계를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한화는 고려대학교와 9월 27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인공지능(AI) 분야 산학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한화 정해진 DT담당, 고려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김성범 교수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협력 범위 및 방식에 대한 논의를 나누고 협
KT가 AI 보이스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KT(대표이사 김영섭, www.kt.com)가 영상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곰앤컴퍼니와 손잡고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곰믹스 맥스’에 AI 보이스를 결합한 상품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곰믹스 맥스
SK텔레콤은 기업 IT인프라 구축·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는 저전력·고효율 ARM 기반 클라우드 인프라(이하 클라우드 어플라이언스) 사업에 나선다. ‘클라우드 어플라이언스’는 높은 코어 집적도와 전력 효율성을 가진 ARM 기반 서버에 상용 소프트웨어가 최적화 될 수 있
AI 수거로봇을 활용해 투명페트병, 폐비닐 등 재활용자원을 수집 후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연료로 활용하는 서비스가 향후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제30차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AI 수거로봇 기반 재활용자원 수집·처리 서비스’와 ‘도
LG유플러스는 자사의 아이 양육을 위한 성장 케어 플랫폼 ‘아이들나라’와 ‘부모나라’를 활용해 베트남 이주배경 가정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학령기 이주배경 아동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이주배경 아동의 고등교육기관 취학률이 저하되고 있는
KT(www.kt.com), SK텔레콤(www.sktelecom.com), LG유플러스(www.lguplus.com) 이동통신3사(이통3사)는 추석 명절과 연말연시에 증가하는 스팸과 피싱, 스미싱 메시지로 인한 고객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메시징 서비스
LG유플러스는 아이들나라의 교육 콘텐츠 사업 강화를 위해 에듀테크 기업 ‘그로비교육’에 약 100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로비교육에 대한 지분 투자는 올해 2월 50억원에 이어 이번이 두
LG전자가 미래사업의 유력 기반기술로 평가받는 6G 통신분야 선행 연구개발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 리더십을 입증했다. LG전자는 최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일대에서 시험 주파수를 할당받아 진행한 6G 테라헤르츠(THz) 대역 무선 데이터 전송
KT가 25일(현지시간), 모바일 시상식인 '리딩 라이트 어워즈(Leading Lights Awards) 2023'에서 '가장 혁신적인 5G 코어 구축' 부문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리딩 라이트 어워즈는 글로벌 ICT 리서치 기관인 '인포마(INFORMA)'와
SKT가 자강과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컴퍼니’로 변모한다. SK텔레콤은 26일 T타워 수펙스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AI를 중심으로 자체 경쟁력 강화와 전방위 협력을 통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AI 컴퍼니’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SKT
KT가 다음달 1일부터 5일(현지시간)까지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유럽 광통신 콘퍼런스 2023'에서 광인터넷 부품과 단말, 장비 등 최신 광통신 기술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유럽 광통신 콘퍼런스 2023'은 전세계 350개 이상의 광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디지털 환경에서의 자유와 권리, 공정과 안전 등의 원칙을 담은 ‘디지털 권리장전’의 전체 내용을 공개했다. 과기정통부는 25일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디지털 권리장전’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디지털 권리장전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