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신한은행과 함께 지니 TV에서 다양한 금융 정보와 은행 업무 상담을 제공하는 ‘기가지니 신한홈뱅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KT ‘기가지니 신한홈뱅크’ 서비스는 별도 가입절차 없이 KT 지니 TV 고객이라면 누구나 리모콘으로 77
SK텔레콤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성균관대학교&솔데스크 컨소시엄, 알파코와 공동으로 AI 분야 관계자들과 함께 기술 트렌드와 산업 방향성을 탐구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Meet, AI: 생성 AI 기술이 이끄는 새로운 디지털 경험’이라는 주제로 개최
24일 예정이었던 누리호 3차 발사에 이상 현상이 발생해 이날 발사를 중단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누리호 발사 준비 과정 중 발사 제어컴퓨터와 발사대 설비를 제어하는 컴퓨터 간 통신 이상이 발생해 24일 발사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에스케이텔레콤㈜, ㈜케이티, ㈜엘지유플러스(이하 ‘이동통신 3사’)에 총 336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이동통신 3사가 5G 서비스의 속도를 거짓과장하거나 기만적으로 광고한 행위, 자사의 5G 서비스 속도가 가장 빠르다고
LG유플러스가 고려대학교구로병원에 환아를 위한 ‘아이들나라 놀이터’를 구축한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외래 진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한 아동들이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의 놀이터 구축을 위한 협업을 체결했다. 아동 고객에게
SK텔레콤이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과 함께 장애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ICT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SKT와 국립특수교육원은 지난 23일 서울 양천구 서울 양강초등학교에서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장애학생용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 프로그램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KT가 IPTV 광고와 디지털 옥외 광고를 한번에 집행할 수 있는 ‘KT 바로광고’에 애드테크 기업 아드리엘의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접목해 사업을 본격화한다. ‘KT 바로광고’는 국내 최대 광고 청약 플랫폼으로, 광고 추천 기능을 통해 광고 목적
LG헬로비전은 K-STAR, HCN과 함께 기획.제작한 신규 오리지널 예능 <태군노래자랑>이 24일(수) 저녁 5시에 지역채널 25번에서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태군노래자랑>은 트로트 가수 나태주와 박군이 노래방 기계를 들고 전국 방방곡곡을
우리 기술로 만든 우주발사체 누리호 3차 발사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발사 시간은 24일 오후 6시 24분(±30분)이며 현재 조립동에서 발사대로 이동 완료된 상태이다. 누리호 3차 발사는 시험비행 성격의 1, 2차 발사와 달리 실용 위성 8개를 탑재하고 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우주사업의 미래 비전을 담은 '2023 누리호 엠블럼' 2종과 이를 적용한 유니폼을 22일 공개했다. 24일 예정된 누리호 3차 발사의 성공을 기원하고, 미지의 영역인 우주에 대한 한화의 도전정신을 국민과 공유하자는 취지다. 한화에어
LG유플러스의 키즈 전용 서비스 ‘아이들나라( www.i-nara.co.kr )’가 어린이 고객의 콘텐츠 시청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DK백과사전 기반 필수 지식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 ‘똑똑! 보이는 백과사전’을 독점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0월 선보인 통합 스포츠 커뮤니티 플랫폼 ‘스포키( www.sporki.com )’가 스포츠 팬들의 높은 호응을 받으며 출시 7개월만에 누적 이용자 1500만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스포키는 야구, 축구,
KT(www.kt.com)가 5G를 지원하는 휴대용 와이파이 ‘5G EGG(에그) 2’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5G 에그 2는 USIM을 꽂아 5G 데이터를 와이파이(WiFi)로 전환해 다양한 기기에서 무선 인터넷을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말
정부가 에너지 전환, 산업, 수송·교통, 건물·환경 부문과 관련된 17개 중점 분야를 대상으로 ‘한국형 탄소중립 100대 핵심기술’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탄소중립 기술개발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 석유화학, 철강, 시멘트 분야 ‘탄소중립 기술혁신 전략 로드맵’을 
한미 기술동맹 강화를 위해 한미 과학기술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한-미 양국 간 과학기술협력 대표 협의체(장관급)인 제11차 한-미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방미 성과의 종합적인 후속조치를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