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의 대학 메타버스 플랫폼 ‘유버스(UVERSE)’가 지난 11일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 창립 139주년 기념식에서 연세대 전용 메타버스 캠퍼스 ‘메타연세(Meta Yonsei)’를 공개했다. 유버스는 특정 대학을 위해 캠퍼스를 가상공간에 그대
정부, 공공기관, 기업들이 자체적인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에 대한 관리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이를 지원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이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국가정보원·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민관 협력을 통해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가이드라인 1.0’을 마
SK텔레콤은 AI 데이터센터(이하 AI DC) 관련 기술의 글로벌 표준 정립을 위해 UN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이하 ITU-T)에 제안한 ‘AI DC 기술의 연동구조와 방식’ 아이템이 ITU-T 스위스 제네바 국제회의에서 신규 표준화 과제로 10일(
LG유플러스는 ‘블랑코코리아(이하 블랑코)’와 손잡고 업계 최초로 중고폰에 저장된 데이터를 안전하고 완벽하게 삭제하는 ‘우리동네 중고폰 진단센터(이하 U+진단센터)’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블랑코코리아는 IT 기기 진단 및 데이터 완전삭제 전문 기업
LG유플러스와 LG트윈스가 14일부터 3일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무너’ 캐릭터를 활용한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무너'는 사회초년생 아이덴티티를 담은 LG유플러스의 MZ세대 대표 캐릭터다. 양사는 2022년 ‘무너가 LG트윈스 마케팅팀 인턴
SKT의 AI 개인비서 에이닷(A.)이 골프 중계 콘텐츠 시청에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진화한다. SK텔레콤은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골프 중계 해설 및 영상 콘텐츠 등을 제공하는 ‘에이닷 골프’ 서비스를, 오는 16~19일 열리는 ‘SK텔레콤 오픈 2024’
KT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KT 멤버십 혜택을 강화했다고 13일 밝혔다. VIP와 VVIP 등 멤버십 등급별로 다양한 무료 이용권과 할인을 제공하고, 전 등급 고객 대상으로 경품 추첨 등의 이벤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먼저 KT 멤버십 VIP와 VVIP 초이
KT가 '갤럭시 S23 프리미엄 Y에디션'을 전국 KT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 KT닷컴을 통해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갤럭시 S23 프리미엄 Y에디션은 KT가 'Y'를 위한 혜택을 담은 한정 에디션으로 오직 KT에서만 만나 볼 수 있다. Y는 만 34세 이하 Y를
“AI와 디지털이 융합된 첨단 바이오로 대전환이 이뤄지면서 우리에게 큰 기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바이오 산업 후발 주자임에도 뛰어난 제조업 역량을 발판으로 해서 바이오 시밀러 생산과 같은 바이오 제조 분야에서 빠르게 선진국을 따라잡았습니다. 그동안 다져
KT가 9일 서울시와 함께 서울시청에서 '아동 놀이권 보장 및 가치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현석 KT Customer부문장과 김상한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고물가 시대 양육자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
통신업계 대표 KT와 국내 건설기계 1위 업체 HD현대사이트솔루션(HD현대건설기계, HD현대인프라코어의 지주사)이 ‘통신 단선 사고’ 예방에 나선다. 이 협업의 핵심은 이종 산업 간 데이터 융합이다. ■ 통신, 건설기계 데이터 접목… 광케이블 50미터 이내 굴
SKT 구성원들은 앞으로 본인의 담당 상품/서비스에 AI 기능을 원스톱으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게 된다. SK텔레콤은 인텔리전스 플랫폼(Intelligence Platform)을 활용할 수 있는 사내 구성원 대상의 포털, 'AI One'을 5월 9일 오픈한다고 밝혔
LG유플러스가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 속에서도 B2B 사업 확장에 힘입어 서비스매출 연결기준 2.5%, 별도기준 2.7% 성장을 기록했다. 이는 연초 제시했던 경영 목표 ‘별도기준 서비스수익 2% 성장’을 넘어서는 수치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 lg
DX전문기업 LG CNS는 마곡 본사에 ‘Gen AI 스튜디오’를 오픈했다. Gen AI 스튜디오는 기업 고객이 생성형AI를 접목해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LG CNS가 개발한 고객 맞춤형 참여 프로그램이자, 이를 위해 마련한 특화 공간이다. 많은 기
SKT 구성원들은 앞으로 본인의 담당 상품/서비스에 AI 기능을 원스톱으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게 된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 www.sktelecom.com )은 인텔리전스 플랫폼(Intelligence Platform)을 활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