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목), 현대엔지니어링 본사에서 업무협약 체결식 진행 로봇, IOT, AI, DT 등 미래기술 분야 전반에서 현장 적용 가능한 기술 검토 건설현장 ‘효율성’, ‘안전성’, ‘친환경’ 위한 스마트 건설기술 연구개발 집중
해운업계 탄소 저감 국산 기술 확보를 위해 국내 4사가 힘을 모았다. HMM·삼성중공업·파나시아·한국선급, 4개사는 선박 이산화탄소 포집·액화 저장 기술(OCCS) 통합실증 연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4사는 공동 워킹그룹
전북 정읍시는 25일 '전북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브릿지 사업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김형우 부시장과 신정동 일원 연구기관 핵심 연구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정읍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에 한 걸음 다가가기 위해 마련됐다.
LG에너지솔루션이 오창 에너지플랜트를 전 세계 배터리 생산공장의 글로벌 기술 허브인 ‘마더 팩토리(Mother Factory)’로 육성하기 위한 투자에 본격 나섰다. 이와 관련 LG에너지솔루션은 25일 충북 청주시 ‘오창 에너지플랜트2’에 6
삼성중공업이 거제조선소에 업무용 전기차 도입을 본격화 하며 ESG 경영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삼성중공업은 지난 2 월 가입한 ' 한국
LG이노텍은 초슬림·고화질 TV 시대를 새롭게 연 것으로 평가받는 자성(磁性, 자석의 성질)부품으로 미국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 2023’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에디슨 어워즈는 발명가 에디슨의 혁신가 정신을 기리기 위해 1987년
'바다 위 원전' 개발, 글로벌 원팀 만든다 삼성중공업·한국수력원자력·시보그, 3사는 용융염 원자로(CMSR)를 적용한 부유식 발전설비 제품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하기로 합의했다고
차세대 이차전지인 전고체 전지 세계 최초 상용화를 목표로 민·관이 2030년까지 20조 원을 함께 투자한다. 앞으로 5년 동안 이차전지 양극재의 국내 생산 능력을 4배, 장비 수출액을 3배 이상 확대하는 등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경쟁력도 강화한다. 이차전
현대엔지니어링과 SK에코플랜트가 초소형모듈원전(MMR: Micro Modular Reactor) 전문 기업 美 USNC(대표이사 프란체스코 베네리)와 협력해 탄소배출 없는 수소 생산을 위한 연구개발에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과 SK에코플랜트, USNC는 2
전남 광양국가산업단지, 부산 신평·장림일반산업단지, 인천 한국수출국가산업단지(부평·주안산단)가 범부처 집중지원을 통해 ‘스마트·친환경·디지털 산업단지’로 거듭난다.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를 열고 이들 3곳을 노후거점산업단
전남 광양시는 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가 합동으로 추진한 '2024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 공모사업에 광양국가산단을 거점으로 한 율촌제1·해룡·순천산단이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은 탄소중립, 디지털전환, ESG
현대엔지니어링이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3’ 오피스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8일(화)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속가능한 멀티공간(Sustainable Multi-Purpose Space)’ 디자인을 적
LG화학이 중국 화유코발트(Huayou Cobalt)와 손잡고 새만금국가산업단지(이하 새만금)에 전구체 공장을 건설하며 전지 소재 공급망 강화에 나선다. LG화학은 19일 유관기관들과 전라북도 군산시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전구체 공장 투자양해각서(MOU)
LG화학이 친환경ㆍ미래소재로 글로벌 고객 사로잡기에 나선다. LG화학은 17일부터 4일간 중국 심천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2023 (Chinaplas 2023)에 참가해 고객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The New LG Chem’ 테마로 썩는 플라스틱,
현대로템은 14일 오전 창원공장에서 안전하고 재해없는 사업장을 구축하기 위해 본사 및 창원공장, 협력사 임직원 350여명이 참석해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와 박종출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