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올레드 TV를 앞세워 유럽 프리미엄 TV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2013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올레드 TV를 기반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디자인 혁신을 거듭해왔다. 지난해 선보인 LG 올레드 오
KT&G가 잎담배 농가의 안정적인 경작을 돕기 위해 경북 문경지역에서 지난 14일 잎담배 이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KT&G 원료본부와 김천공장 소속 30여 명의 임직원들은 경북 문경시 농암면에 위치한 잎담배 농가를 방문해 약 10,000㎡(3,025
NEWS 오설록, 배우 이종원과 함께한 화보·영상 공개 브랜드 2023-04-17
고효능 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프리(www.innisfree.com)가 지구의 날이 있는 4월을 맞아 ‘HAPPY EARTH DAY 이벤트’를 펼친다. 이니스프리는 공병수거 캠페인, 리필이 가능한 제품 출시 등 지속
산업통상자원부가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관문 역할을 하는 헝가리·폴란드·슬로바키아 등 중동부 유럽에 경제사절단을 파견한다. 산업부는 장영진 산업부 1차관을 단장으로 경제사절단을 구성해 이날부터 20일까지 3개국에 파견해 양국 경제통상 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한다고
한국가스공사는 4월 14일 서울시 중구 가스공사 스마트워크센터에서 한전KDN과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안전 기술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과 김장현 한전KDN 사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양
삼성전자가 17일부터 23일(현지시간)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제61회 밀라노 가구 박람회(Salone del Mobile Milan)’에 참가해 친환경ㆍ초연결성ㆍ디자인을 강조한 ‘비스포크 라이프’를 선보인다. 밀라노 가구 박람회는 전 세계 170여개국에서 4
LG전자가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상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3(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3)’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포함해 총 23개 상을 받으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에어로퍼니
LG전자 조주완 사장이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팀장들을 대상으로 ‘CEO F·U·N Talk’를 열었다. CEO F·U·N Talk은 조 사장이 취임한 후, 구성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으로 이번이 6번째다. 화두는
LG생활건강은 한방 화장품 브랜드 ‘수려한’의 새로운 모델로 배우 진기주를 발탁했다. 정통 한방의 지혜를 담은 화장품으로 출발해 매년 한국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K-헤리티지 캠페인’을 진행하며 새로운 성취를 이어가고 있는 수려한의 방
KT가 대표이사 및 이사 선임 절차와 이사회 역할 등에 대한 최적의 지배구조 개선방안을 마련할 ‘New Governance 구축 TF’의 외부 전문가 5인 선정을 완료하고 대외적으로 신뢰받을 수 있는 선진 지배구조 체계 구축을 본격 시작한다. KT는
LG전자가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상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3(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3)'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포함해 총 23개 상을 받으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LG 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에어로퍼니처'가 테이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사회복지협의회와 지역주민 심리상담 프로그램인 '제3회 찾아가는 마음여행'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사의 사회공헌사업인 '찾아가는 마음여행'은 코로나19 장기화 등 누적된 사회적 우울감과 불안감을 완화하기 위해 지역주민 대상미술심리상담을 제공
한국마사회가 13일 과천에 위치한 본관 대회의실에서 3년 만에 특별적립금 772억8천만 원을 출연해 축산발전기금사무국에 전달했다. 축산발전기금(이하 축발기금)은 축산법에 근거해 출연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운영기금으로, 축산업의 경쟁력 제고, 축산기술 보급 등 국내 축산
"여러분들이 옷을 하나 살 때에도 여러 매장을 방문하고 이것 저것 꼼꼼하게 따져보고 결정합니다. 그런데 전 재산이 걸린 정비사업을 추진할 때는 막연한 기대감만 갖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합 설립 동의 전에 건축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사업성은 있는지, 내가 분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