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엘다바 수주에 이어 루마니아 원전설비 수출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원전 공기업이 추가 성과 창출을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오는 2027년까지 총 5조원 규모의 원전 설비 프로젝트 수주에 도전하고 100개의 독자 수출 원전 설비 중소기업을
한국마사회는 지난 6월 28일(목),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경영관리본부장 주관으로 '2023년 제1차 탄소중립 추진 위원회'를 개최했다. 동 위원회에는 관련부서 실처장 및 부장 2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3년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약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와 논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7월 3일 종합 준공 50주년을 맞았다. 포항제철소 1기 사업은 경부고속도로 공사 규모의 3배에 해당하는 1,204억원 이 투자되고 연인원 325만명이 투입된 사상 초유의 대형 공사였다. 포항제철소 1기 건립은 ‘제철보국’이란 사명감 아래 197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정부와 협업해 중소∙벤처기업들의 해외 시장 판로 찾기를 도우며 상생경영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부회장 정탁)은 지난 5일 태국 방콕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수출바우처* 참여기업 태국 수출상담회”를 개최
연세대-고려대 학생들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보조기기 제작 공동작전을 펼친다. 연세대학교 i7은 고려대학교 KU개척마을 KU3DS와 '2023 고려대-연세대 연합경진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i7은 연세대의 전문랩 메이커 스페이스이고 KU개척마을 KU3DS는 고려대의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7일 오후 7시부터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중앙 밀레니엄홀에서 여름휴가 시즌을 알리는 테마공연(부제 :'7.7.7 PARTY') 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7.7.7 PARTY'는 '7월 7일 7시'에 저녁 시간대의 공항 이용객을
안산시는 지난 4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기관장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시가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안산사이언스밸리 일대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노후된 반월·시화산단의 혁신성장을 위한 기관 간 협업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
SPC가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여름 신메뉴 4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쉐이크쉑에서 만나는 바다 (Sea Ya At Shack)'를 주제로 여름이 제철인 프리미엄 해산물 한치와 파인 다이닝에서 활용하는
본격 시작된 폭염 영향으로 LG전자 창호형 에어컨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LG전자 ‘휘센 오브제컬렉션 엣지’는 올해 6월까지 판매량이 전년 동기대비 40% 이상 대폭 증가했다. 가장 큰 요인은 ‘휘센 오브제컬렉션 엣지’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올해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신고액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이차전지 등 첨단 산업을 중심으로 외국인 투자가 늘어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가 신고 기준으로 전년보다 54.2% 증가한 170억 9000만 달러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6월 30일, 인천 송도에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공사 박지현 사장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균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안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021년 12월, 공사와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 3社
해남군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고 있다. 해남군의 사회적경제기업은 현재 122개소로, 2018년 54개소에 비해 5년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났다. 관련 예산 또한 2018년 1억여원에서 올해는 12억여원으로 10배 이상 증가했다. 사회적경제기
SPC가 쉐이크쉑 1호점인 '강남점'을 8월 중 이전하기로 하고, 다양한 오픈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쉐이크쉑 강남점은 기존 신논현역 근처에서 보다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역 인근으로 자리를 옮겨 새롭게 문을 열 계획이다. (*이전 주소: 서울 서초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3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항공기 주기장 지역에서 폭염으로 인한 항공종사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3년도 상반기 항공 안전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학재 사장을 비롯해 공사 임직원 및 조업사 직원 30여
삼성전자가 4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23(Samsung Foundry Forum 2023)’과 ‘SAFE(Samsung Advanced Foundry Ecosystem) 포럼 2023’을 개최하며, AI 반도체 생태계 강화를 위한 삼성전자 파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