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23.4.11. 개정된 「산림문화ㆍ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앞으로 자연휴양림을 조성할 때 확보해야 할 산림면적을 현재의 2/3수준으로 완화하고, 도심권 내 치유의 숲 면적기준도 완화됨에 따라 산림의 형질변경 면적도 조성대상지 면적에 따라 달라진다고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는 직원들간 배려하고 존중하는 공직 직장문화 확산을 위해 4월 11일에 ‘상호 존중의 날’(올해 4번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상호 존중의 날은 ‘갑과 을이 아닌 상호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1=1)’는 의미에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기흥저수지, 반월저수지, 남양호의 수생태 정보가 담긴 ‘2022년 경기도 내 주요 저수지 식물플랑크톤 조사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연구원에서는 2017년부터 매년 도내 주요 저수지의 수질과 식물플랑크톤을 조사하
산림청은 4.10(월) 서울 산림조합중앙회에서 농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와 산불예방 및 산림자원 보호, 살기 좋은 농·산촌 만들기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산림청, 농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 평택시는 지난 6일 한국전기안전공사(평택안성지사)에서 참여해 북부 시민·기업·단체 참여의 숲에 '전기안전 숲 정원'이라는 타이틀로 도시 숲 식목 행사를 했다. 시민·기업·단체 참여의 숲은 평택시에서 부지(국공유지)를 제공하고, 기업은 ESG·CSR 등과 연계
산림청은 단기소득임산물 시장경쟁력 향상을 위해 유통·가공분야 기반 시설을 지원하는 ’24년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산지종합유통센터(40억 원), ▶가공산업 활성화(20억 원), ▶임산물 협력 단지(클러스터)(20억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과 (사)내포문화숲길은 국가숲길에 시민과학을 도입하기 위해 4월 7일과 8일 충남 내포문화숲길 예산 및 홍성안내센터에서 발대식과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시민과학은 대중이 전문가와 함께 과학적 탐구·업무에 적극적으로 참
서울시는 ‘에스파 윈터 팬클럽’ 의 기부로 서울숲 공원 물놀이터 인근 중앙호수 산책로에 시민들의 새로운 휴식공간인 벤치정원을 조성 완료했다. 이번에 조성된 ‘윈터숲’ 벤치정원은 20㎡ 작은 규모 부지에 디자인벤치와 겨울을 테마로 한 10종의 다양한 수목·초화류가 식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4월 8일부터 5월 3일까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자동차전용도로 8곳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겨울철 제설작업에 뿌려진 염화칼슘, 미세먼지 등 각종 묵은 때를 말끔히 제거하기 위해 실시된다. 공단은 하루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봄을 맞아 일상 속 휴식공간인 한강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실외 놀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공원 내 모래놀이 공간의 위생관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강공원 내 모래놀이 공간은 총 14개소로, 어린이 놀이시설 11개소와 씨름장․백사장 등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생태도서 ‘알기 쉬운 곤충 이야기’ 등을 사회복지시설과 특수교육기관 등에 7일부터 무상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 책은 발달장애인과 어린이, 노인,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쉬운 글과 그림으로 구성한 도서다. 기존 책의
산림청은 오는 4월 30일까지 ‘제33기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대원 모집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16조에 따라 청소년의 산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숲사랑 정신을 함양해 미래 숲을
경기 과천시가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으로 환경사업소 이전 및 증설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6일 시청 상황실에서 환경부 산하의 한국환경공단과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과천시는 과천지구 내 양재천과 막계천 합류부(과
경남 창원특례시는 공사장의 비산먼지 관리 강화를 위해 대형공사장에 IoT기반 미세먼지 관측 시스템을 구축해 미세먼지 관리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가 전체의 23%를 차지하는 만큼 공사장에 대한 강화되고 선제적인 관리의 필요에 따라, 창
충주국유림관리소는 봄철(3월~5월) 산림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산림 특별사법경찰관을 중심으로 공무원, 산림보호지원단 등 50여 명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을 투입 단속 중이다. 특별단속 중 괴산군 청청면 일대 산림보호구역에서 고로쇠 수액 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