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은 11월 15일 남부지방산림청사 내에서 남부지방산림청 5개 국유림관리소 및 경상북도 산불방지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2023년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설치·운영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역산불관리기관의 산불재난 대응 역량과 협업체계 강화
북부지방산림청은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해 숲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11월 15일(수) 홍천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북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한 북부청·홍천
산림청 산하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15일 한국산초연구회 한치복 육종가가 등록한 산림신품종 ‘한초10호’가 ‘제19회 대한민국우수품종상 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치복 회장은 86세 고령에도 불구하고 한국산초연구회를 결성해 전국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11월 14일(화), 아시아-태평양 기후 주간(Asia-Pacific Climate Week, APCW 2023)의 행사 중 하나인 액션 허브(Action Hub)에서 기후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맹그로브숲 관련 국제 공동 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9일(목), 광주 김대중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2023년 한국공업화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셀룰로오스 기반 복합소재 개발에 관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셀룰로오스는 목재의 40~50%를 차지하는
국립수목원은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GBIF)와 함께 동아시아생물다양성네트워크(EABCN) 포털(https://data.eabcn.net)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한 동아시아생물다양성보전네트워크(East Asia Biodiv
산림청은 14일(화) 전라북도 부안군에서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림청 소속 안전보건 담당자와 산림사업 담당자 등 200여 명이 모여 ‘2023년 안전보건담당자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지금까지 추진해온 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소나무 단일염기다형성(SNP) 분자표지를 개발해 효율적인 소나무 개량 및 육종 기술개발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소나무(Pinus densiflora)는 전국 각지에 분포하고 있으며 예부터 궁궐 및 사찰 등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목모보드 제조·유통업계의 부담 완화를 위해 국내산업표준(KS) 품질기준을 현실화한다고 밝혔다. 목모보드는 목재를 잘게 찢은 섬유상 원료와 시멘트를 혼합·성형하여 만든 건축재료로 주로 흡음재로 사용되는데, 한국산
국립수목원은 국내에 분포하지 않는 것으로 평가되던 층층갈고리둥굴레(Polygonatum sibiricum)의 자생지를 서해 5도 지역에서 확인하였다. 이번에 확인된 층층갈고리둥굴레는 밝은 낙엽활엽수림 아래 드문드문 자라고 있었고, 어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직원 일동은 13일(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수안보 조산공원 생태탐방로 이용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과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불방지를 위해 매년 봄철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하고
북부지방산림청은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단속한 결과 불법행위 81건을 적발해 35명을 입건하고 3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림사범수사팀 및 6개 국유림관리소 소속 산
야생멧돼지를 매개로 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차단을 위해 열화상무인기(드론), 특수 제작된 포획함정(트랩) 등 첨단장비가 투입된다. 환경부는 13일 겨울철을 맞아 포획, 폐사체 수색, 차단울타리 관리 등 강화한 대응태세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야생멧돼지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은 수확기 영농폐기물 방치 및 소각으로 인한 산불 예방을 위하여 ‘가을철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을 무료로 파쇄·수거·운반·처리하는 턴키방식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간은 2023. 11. 13.∼12. 20.까지이며, 산림인접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11월 8일(수),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 일부개정안에 대한 국민 의견 수렴을 위하여 행정예고를 관보에 게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에서 제시하는 15개의 목재제품 중 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