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국유림관리소는 11월 3일 충남 부여군 궁남지 일원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 이번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에서는 국민들의 산림정책 관련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개선대책 발굴 방안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산림청은 6일 경상북도 문경시 소재 오미자 가공공장을 찾아 상품 생산공정별 가공과정을 견학하고, 산림분야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임업인에게 필요한 제도개선 방안 논의를 위한 제4차「청년규제발굴단」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산림청 차장 주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11월 3일(금), 목재이용 확산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화재 및 피난·방화구조 관련 법령과 목재이용 확산의 한계’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목재 이용 분야
최근 전 세계적으로 산업계의 화두는 탄소중립이다. 탄소배출 감축은 비관세 장벽으로 작동하기 시작했고,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라 유럽이나 미국에 상품을 수출하려면 생산부터 운송까지의 과정에서 탄소배출 감축을 입증해야 한다. 수출의존도
산림청은 11월 2일 경상북도 문경시에서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 전국 국유림 경영·관리 담당자 등 약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5건의 우수
산림청은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11월 3일 울진군 소광리에 있는 금강소나무숲에서 안동대학교 및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학생, 지역주민, 경상북도, 울진군, 명품숲 선정위원, 한국전력공사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체험 행사를 개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11월 3일(금) 수원국유림관리소 다수종 시범 조림지에서 산림청, 북부청, 국유림관리소, 기술자문단 등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순환경영 현장토론회를 실시했다. - 북부청 5개 관리소(춘천, 홍천, 인제, 서울, 민
산림청과 외교부는 기후위기 대응 글로벌 캠페인「플랜트 아우어 플라넷(Plant Our Planet)」의 일환으로 숲 체험 행사를 11월 3일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주한외교단과 외교부 코리아즈(KOREAZ) 명예기자단, 대한민국 알리미, 주한
산림청은 올해 미국흰불나방의 피해가 예년의 통상적인 수준보다 더 오래 계속되고 있어, 서울시, 한국임업진흥원, 국립산림과학원 등 관계기관과 미국흰불나방 월동기 방제 대책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미국흰불나방은 주로 여름철에 애벌레가 활엽
산림청은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여수 베네치아호텔에서 탄소중립 실현과 산림관리의 디지털전환을 위하여「제23회 디지털산림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산림분야의 디지털기술 활용사례와 최신 정보기술 동향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23회차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2일(목) ‘간접진동식 수실류 수확기’ 관련 특허로 「2023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특허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은 특허청에서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우수발명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11월 1일(수),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32년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한국발명진흥회장상(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은 특허청에서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해양수산부는 굴패각·염생식물 등 블루카본을 활용한 ‘숨쉬는 해안’을 조성하기 위해 강진군에 시범 서식지를 마련, 3일 준공식을 연다고 밝혔다. 블루카본은 갯벌·염생식물·잘피·해조류·굴패각 등 해양생태계의 탄소흡수원으로 탄소 흡수뿐만 아니라 연안침식 방지 등 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는 11월 1일(수),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민방위 훈련과 연계하여 영주소방서 풍기 119안전센터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자체 결성한 자위소방대원들이 화재 발생 시나리오에
산림청은 냉해와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임업인이 신속히 임업경영활동에 복귀할 수 있도록 복구비와 융자금을 지원하여 민생안정을 도모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는 1월 한파를 시작으로 8월 태풍 ‘카눈’에 이르기까지 이상기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