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여수 앞바다에 바닷속 탄소 흡수원 ‘잘피’ 5만주를 심고 지속가능한 바다 생태계를 만든다. LG화학은 31일 유관기관과 함께 여수 대경도 바다에 잘피 이식과 해양환경 연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잘피 서식지 복원 및 연구 사업을 진행한
국립산림과학원은 생장이 우수한 참나무류 육종집단으로부터 미래 산림자원으로 조성하는데 필요한 종자를 생산했다고 밝혔다. 참나무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활엽수종으로 열매인 도토리의 식용가치 외에도 목재로써의 활용성도 높다. 국내외에서 가
산림청은 청년층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산림일자리발전소 참여 청년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를 대상으로 네트워크 형성, 협업사항 발굴 등을 집중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 청년그루매니저 4명, 청년 대표 그루경영체 32개(참여자 225명)
한국도자재단 임직원 60여 명이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을 위한 해안 환경정화 활동에 발 벗고 나섰다. 한국도자재단이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안산시 탄도항에서 진행한 2023년도 ‘경기바다 함께해(海)’ 사회공헌활동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30일 산림과학관에서 적극행정에 앞장서는 기관이 되기 위해‘2023년 적극행정 직장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원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하였으며, 적극적인 공직 문화를 확산시키고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는 10월 26일, 위계 지향적인 문화와 일하는 방식 등을 개선하는 조직문화 혁신을 약속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직위와 직급, 담당업무는 서로 달라도 ‘국민건강과 임업·산촌
4대강별 10개년 물관리종합계획이 최초로 수립됐다. 이는 물관리기본계획을 기초로 수량·수질·물재해를 아우르는 계획으로, 기후변화로 인한 물재해 대처방안, 4차 산업 기술에 기반한 물산업 혁신 방안 등 미래 물관리 대응을 위한 과제가 대폭 반영됐다. 환경부
환경부는 30일 유해성이 적고 경제성이 높은 폐기물 중 전기차 폐배터리, 고철 등 7개 품목을 관련 규제면제 대상으로 지정하기 위한 ‘순환자원 지정 등에 관한 고시’ 제정안을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순환자원이란 활용가치가 높은 폐자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부는 26일(목),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수원국유림관리소와 군포시 수리산 일대에서 실시한 산불예방 및 청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요 등산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림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불로부터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고 산불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 산불 진화훈련을 10월 30일(월) 경기도 양평군 ‘국립하늘숲추모원’ 일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북부지방산림청, 수원국유림
산림청은 11월 25일까지 이야기가 있는 숨은 무궁화 명소 발굴을 위한 ‘2023년 내 곁의 무궁화 명소 찾기’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무궁화는 나라꽃이지만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고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부족하다. 따라서, 유명하지 않아
산림청은 3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3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을 발표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산불관계관 회의를 개최하였다. 가을철 산불방지대책 주요 내용은 첫째, 소각산불의 주요 원인인 영농부산물 파쇄에
양산국유림관리소은 2023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오는 11월 1일부터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2023.11.1.∼12.15까지 운영되며, 향후 기상 및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특별관리임산물인 산양삼의 전사체 분석을 통해 높은 연생(13년생)에서 특이적으로 많이 발현되는 유전자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산양삼은 인위적 시설이 없는 산지에서 파종하거나 양묘한 종묘를 이식해 농약 및 화학비료
산림청은 27일(금) 충북 음성군 일원에서 국방부, 소방청 등 유관기관과 산불진화자원을 총동원한 “2023년 산불합동진화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건조한 날씨에 등산객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강풍을 타고 인근 산에 설치된 송전선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