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2022년 UNCCD가 제15차 당사국총회(COP15)에서 발간한 ‘Drought in Numbers 2022’의 한글 번역본인 ‘숫자로 본 가뭄 2022’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행물은 대륙별 가뭄 현황, 가뭄이
산림청은 ‘2023년 무궁화 우수 분화 품평회’ 심사 결과를 11일 발표했다.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개최한 이번 품평회에는 전국에서 667점의 분화가 출품됐으며, 작품성·관리성·심미성·대표성을 평가를 통해 총 13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8월 10일(목),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을 개정하여 관보에 게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에서 부속서7에 해당하는 파티클보드의 내용이 대폭 변경된 것으로 특히, 목조건축에
산림청은 매월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 대표 임산물의 효능과 효과, 조리법 등을 소개하여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올바른 임산물 구매를 안내하는 ‘이달의 임산물’ 시리즈를 추진하고 있다. ‘이달의 임산물’ 시리즈는 산림청 블로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러쉬코리아(Lush Korea)와 함께 자생식물 보전을 주제로 제2회 러쉬 아트페어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에서 발달장애 예술가의 작품을 2회에 걸쳐 선보인다. 이번 자생식물전은 발달장애 예술가들이 우리나라 자생
오는 11일부터 폐기물 소각장이 폐기물로 신고한 용량의 30%를 초과해 처리하면 징역 또는 벌금과 함께 허가취소 등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환경부는 폐기물 소각장의 무분별한 과다처리 행위를 제재할 수 있도록 명확한 법적 근거를 담은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
GS건설의 자회사 ‘지에스이니마’가 아랍에미리트(이하 ‘UAE’)의 해수 담수화 사업을 수주했다. 환경부는 10일 지에스이니마가 UAE 수전력공사에서 발주한 9200억 원 규모의 ‘슈웨이하트 4 해수담수화 시설(플랜트) 건설공사’ 계약을 지난 9일 아부다비 현지에서 체
산림청은 9일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자들이 국립수목원 3곳을 찾아 숲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목원을 찾은 참가단은 사우디아라비아, 불가리아, 대만 등 3개국 170여 명이다. 9일 오전 사우디아라비아
산림청은 “대한민국 산림녹화기록물”이 8월 9일 세계기록유산 한국위원회 심의에서 최종 통과되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녹화기록물”은 올해 4월 26일 세계기록유산 한국위원회 심의회에서 추가자료 증빙 필요 등의 사유로 조건부 가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8월 9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괴산군을 찾아 수해현장 피해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괴산군은 지난달 15일 집중호우로 괴산댐이 월류하며 많은 농경지와 농작물이 침수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하여 특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자연기반해법(Nature-based Solution, NbS)의 연구 동향을 살펴보고 기후변화 문제 해결에 효과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자연기반해법(NbS) 연구동향, 그리고 산림」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자연기반
산림청은 제6호 태풍 ‘카눈’이 10일 낮 즈음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일부터 태풍이 완전히 소멸할 때까지 지리산둘레길, 한라산둘레길 등 주요 숲길을 전면 통제한다고 9일 밝혔다. 산림청은 태풍위험지역에 위험표지판 및 출입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전량 수입에 의존해오던 목조주택(경골목구조)의 주요 건축 부재인 덮개 재료를 국산화할 수 있는 구조용 파티클보드를 개발하고, 현장 적용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매년 만 동 이상 지어지고 있는 목조주택 대부분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8월 10일(목)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안전조치로 국립수목원 임시휴원 및 광릉숲 데크길을 통제한다. 국립수목원은 정부 정책에 따라 우리나라를 지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피
중부지방산림청은 8월 8일 제6호 태풍 ‘카눈’의 한반도 상륙에 대비하여 지난 7월 집중호우 때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한 긴급점검을 실시하고 2차 피해예방을 위한 필요조치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점검은 제6호 태풍 카눈이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