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출판 분야의 대형 예산 투입사업인 ‘세종도서 선정·구입 지원사업(이하 ‘세종도서 사업’)’의 구조적인 개편에 나서기로 했다. 문체부는 자체점검 실시 결과 세종도서 사업 전반에 투명성 부족과 방만·부실 운영 등 심각한 문제점이 누적돼있음을 파악했다며 21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5월 22일부터 6월 9일까지 서울 공식 체험관광 '원모어트립(One More Trip)'에서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함께 알릴 2023 투어테이너를 모집한다, 투어테이너란 관광업을 뜻하는 '투어리즘(Tourism)'과 '엔터테이너(Entert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세종학당재단(이하 재단)과 함께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아랍에미리트 샤르자 지혜의 집(House of Wisdom)에서 '2023 중동·아프리카 세종학당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는 지난 1월 윤석열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 순방을 계기
㈜크래프톤의 독립 스튜디오 5민랩이 신작 방탈출 퍼즐 어드벤처 PC 게임 ‘장화홍련: 기억의 조각’의 사전 예약 펀딩을 22일 개시했다. ‘장화홍련: 기억의 조각’은 전래동화 ‘장화홍련전’의 이야기를 재해석한 게임이다. 이용자는 주인공 ‘장화’가 되어 거대한 저택에 숨
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포항 보경사 영산회상도(靈山會上圖)」, 「구례 천은사 제석천상(帝釋天像)과 나한상(羅漢像)」등 1988년~2004년 사이 전국 14개 사찰에서 도난되었다가 되찾은 불교문화유산(불화 11점, 불상 21점) 총 32점을 지난달 대한불교조계종(총무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KOCIS)은 19일 세계인의 날을 맞이해 조용만 문체부 제2차관이 참석해 코시스센터(서울 중구)에서 ‘2023년 외국인 한국문화 홍보 활동가 발대식’을 가졌다. 이에 앞서 해문홍은 국내외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제13기 코리아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19일부터 27일까지 ‘2023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은 한국 정부가 지난 2011년 11월 유네스코 총회에서 제의해 매년 5월 넷째 주로 선포한 뒤 나라별로 기념해 오고
문화체육관광부는 우리나라 방송영상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의 세계시장 공략 방안을 논의하고, K-예능의 활성화를 위한 현장 관계자들의 목소리도 들었다. 문체부는 19일 전병극 제1차관 주재로 하루 전 ‘제7차 콘텐츠 수출대책회의’를 열어 방송영상 및 온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BATTLEGROUNDS MOBILE INDIA, 이하 BGMI)’가 이달 서비스를 재개한다. BGMI는 지난해 7월 인도 현지 앱 마켓에서 한시적 차단 조치를 받았다. 크래프톤은 BGMI의 운영 재개를 위해 관계 당국과
㈜크래프톤의 독립 스튜디오 라이징윙스가 실시간 전략 디펜스 모바일 게임 ‘디펜스 더비(Defense Derby)’의 얼리 액세스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과 태국, 대만, 인도 지역을 대상으로 약 2주간 진행된 얼리 액세스 테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2일 오전 11시 덕수궁 돈덕전 앞(서울 중구)에서 2017년 재건을 시작해 5년만인 지난 해 11월 공사가 마무리된 돈덕전 건물의 현판을 제막한다. 건물 재건에 이어 주변 정비 및 조경 공사까지 최근 모두 마치면서, 돈덕전
서울 LG트윈스는 지난 18일(목) 서울특별시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달려라병원에서 공식협력병원 지정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LG트윈스 차명석 단장과 달려라병원 손보경, 박재범, 이성우 원장이 참석했다. LG트윈스와 달려라병원은 지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이탈리아의 명품 모터사이클 브랜드인 ‘두카티’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모터사이클 브랜드와 진행한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이다. 이용자들은 이번 파트너십으로 게임 내에서 슈퍼 바이크를 통해 짜릿한
올해 9회째를 맞이한 ‘문화다양성 주간’에서 ‘다양한 가치, 다함께 같이’를 주제로 정책포럼과 콘서트, 특별강연, 대국민 참여 행사, 지역 기획행사 등을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전국 12개 지역 문화예술기관과 함께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연대
600년 이어온 서울 북촌의 공방 골목 체험부터 공예작가와 지역주민이 함께 준비한 공예장터까지 1800여 개 ‘공예자랑’ 프로그램이 전국 곳곳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2023 공예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