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일정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 국립서울문화재연구소는 8일 오전 10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백제왕성, 풍납토성」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국립문화재연구원은 지난 1997년부터 풍납토성 발굴조사를 진행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산업 전시회 ‘2023 경기국제보트쇼’가 6만 8천여 명의 방문객이 참관한 가운데 지난 5일 사흘간의 항해를 마쳤다. 이는 역대 최다 관람객 규모로 한국국제낚시박람회와 동시 개최되며 이룬 성과다. 올해로
6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어린이책 전시회인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한국 작품 4편이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는다. 1996년 제정된 볼로냐 라가치상은 볼로냐 아동도서전에 출품된 도서 중 예술성과 창의성이 우수한 책에 수여한다
우리소리 톡톡 콘서트 사진 국내 유일 민요 전문박물관인 서울시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은 봄을 맞이하여 우리소리강연과 공연을 결합한 ‘우리소리 톡톡 콘서트’를 개최한다. ‘우리소리 톡톡 콘서트’는 3월 '산조 속에 우리소리'와 4월 '국악기로 듣는 우리소리
월대 동측지역 조사 중 전경1(동→서) 서울시-문화재청은 광화문 월대 및 주변부 발굴조사 현장을 시민들에게 3월 16일~18일 3일간 공개한다고 밝혔다. 발굴된 매장문화재에 관심을 가진 시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유구 보존과 정비 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두 기관
문화재청은 광화문 월대 및 삼군부‧의정부 등 육조거리의 발굴조사 성과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서울시(시장 오세훈)와 공동으로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하루에 세 차례씩 총 9회에 걸쳐 현장을 공개하고, 이를 위해 3월 8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인천 옹진군은 지난 20일, 1998년 2월 폐교된 소야분교(면적 약5,683㎡) 부지에 폐교 문화재생사업 조성공사가 착공됐다고 밝혔다. 소야랑 사업은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의 '폐산업시설 등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 공모선정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55억5천만 원(국
광주광역시는 문화기부 확산과 지역예술인 육성 및 자생력 강화 기반 구축을 위한 광주형 문화메세나 '문화동행'을 본격 추진한다. 광주형 문화메세나인 '문화동행'은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시민, 기업의 기부를 통해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메세나 발굴,
‘사각사각 플레이스’ 입주 예술가 모집 포스터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잠실한강공원에 위치한 ‘사각사각 플레이스’에서 예술활동을 펼치며 한강공원을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함께 만들어 갈 청년예술가 5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각사각 플레이스’는 서울시가
3월 북촌 도서관 길 포스터 서울도서관은 오는 3월 24일과 4월 21일에 서울 도심 속 역사인문기행 '서울의 옛 도서관 길을 걷다' 상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북촌 도서관 길’은 3월 24일 13:00~17:00, ‘남산 도서관 길’은 4월 2
2023년 제1회 박물관 토요음악회 홍보물 서울역사박물관은 최고의 음악가와 전문가의 해설로 클래식에 대한 문턱을 낮춘 2023년'박물관 토요음악회'를 3월 4일 오후 14시 박물관 로비에서 첫 연주회 '봄의 찬미'로 막을 올린다. 이번 연주회는 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6일(월)~7일(화) 양일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중앙 밀레니엄홀에서 '2023 인천국제공항 버스킹 아티스트 선발 공개 오디션'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2010년부터 여객터미널 내 면세구역에서 출국 여객을 대상으로
'고분벽화 속 고구려 사람들' 수업 모습 한성백제박물관은 초등학교 학급과 돌봄기관을 위해 4종의 대면 또는 실시간 쌍방향 비대면 맞춤형 역사 교육을 지원한다. 대면수업은 박물관에 직접 와서 전시실을 관람하고 체험활동을 하는 방식이며, 비대면수업은 화
세종문화회관이 2023년 '천원의 행복' 연간 공연 일정을 발표했다. 2007년 첫 선을 보인 이래로 지금까지 36만 명이 넘는 시민이 관람한 '천원의 행복'은 세종문화회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문화나눔 사업이다. 파격적인 티켓 가격은 물론 양질의 공연을 통해 공
마을안내소 외부 전경 서울시가 지난달 '한옥4.0 재창조 계획' 발표 이후 본격적인 한옥 대중화, 활성화를 위한 공간 및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 서촌한옥마을에는 '마을안내소'가 들어서고 북촌한옥마을 공공한옥도 다목적 대관시설이 추가된다. 서울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