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16일 청와대 춘추관 장애예술인 특별전 ‘국민 속으로 어울림 속으로’에 2주간 5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윤석열 대통령이 특별전을 깜짝 방문한 데 이어 14일에는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피아니스트 백건우 씨, 디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오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과 잠실종합운동장 일원 등에서 한류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2022 한국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한류 콘텐츠의 매력을 전 세계에 확산한다는
현대카드는 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가을철을 맞아 다양한 해외 여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지난 3일부터 해외에서 입국하는 모든 여행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출이 면제되면서 해외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전까지는 국내 입국 전 48시
사진예술 문화기업 프로젝트룩이 9월 21일부터 26일까지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콩세유 갤러리에서 청년 프로필 사진전 ‘This is Me’를 개최한다. 2022년 서울시 청년프로젝트 지원 사업의 하나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올 6월 11일 사회적협동조합 청년문간과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지역 레저 전문가로 구성된 ‘익스플로러팀’과 함께 가을이 무르익은 제주의 자연을 탐방하는 ‘가을 익스플로러 프로그램’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해비치 익스플로러는 레저 전문가들이 계절 별로 걷거나 오르기 좋은 명소들을 선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2022 한류생활문화한마당 모꼬지 대한민국(이하 ‘모꼬지 대한민국’)’을 우즈베키스탄과 말레이시아에서 열어 한국 생활문화의 매력을 세계에 전파한다고 13일 밝혔다. 모꼬지는 놀이·잔치 그 밖의 다른 일로 여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MMCA 현대차 시리즈 2022: 최우람 - 작은 방주’ 전시전이 9월 9일(금)부터 2023년 2월 26일(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열린다.올해 9회차를 맞이하는 ‘MMCA 현대차 시리즈’는 현대차가 후원하고 국립현대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지속 가능한 여행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 이재실)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정문에서 ‘해피 듀티 프로미스(Happy Duty Promise) - 지속 가능한 여행 서약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지속 가능한 여행(Su
현대카드가 9월 한 달 간 미술, 음악, 미식, 디자인 등 다양한 소재의 행사로 회원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생활 기회를 제공한다.압구정에 위치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는 SSG.COM과의 협업을 통해 ‘야키토리 파노’의 팝업 스토어를 17일 오픈한다. 강남구 도산공원 근처에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추석 연휴를 맞이해 19개국 21개 재외한국문화원·홍보관(이하 한국문화원)에서 다양한 추석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주오사카한국문화원이 추석특별전시 '추석, 풍요, 기원'을 개최하고 락(樂)과 식(食)을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MMCA 현대차 시리즈 2022: 최우람 – 작은 방주' 전시전이 오는 9일(금)부터 2023년 2월 26일(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열린다.올해 9회차를 맞이하는 'MMCA 현대차 시리즈'는 현대자동차가 후원하고 국립
‘영원한 캡틴’ 박지성이 4년 만에 SBS 월드컵 해설위원으로 돌아온다. 박지성은 오는 11월 개막하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캐스터 배성재, 축구 해설가 장지현과 함께 ‘SBS 카타르 2022’의 메인 해설을 맡는다. 2002년 한일월드컵을 비롯해 세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인도네시아, 베트남, 홍콩, 멕시코, 아르헨티나, 이집트, 이란, 영국, 폴란드, 프랑스, 호주 등 11개국에서 한국 책을 널리 알리고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현지 독자들의 취향과 수요를 파악할 수 있는
KT&G가 국내 단편영화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하는 ‘제1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출품작을 공모한다.올해로 14회째를 맞는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KT&G 상상마당이 국내 유수의 단편영화 발굴과 지원을 위해 2007년부터 진행해온 문화공헌 프로그램이
오는 6일부터 해외 여행자가 국내로 들여오는 휴대품의 면세한도가 600달러에서 800달러로 오른다. 국내로 가져올 수 있는 주류도 한 병에서 두 병으로 늘어난다. 기획재정부는 여행자 편의 제고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이러한 내용으로 관세법 시행규칙을 개정하고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