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어 뮤지컬 공연이 쏟아지고 있는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1월 11일에서 12일 양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뮤지컬 〈마리 퀴리〉를 개최한다. 이 작품은 창작 뮤지컬로 폴란드, 영국, 일본, 중국 등으로 진출한 글로벌 K-뮤지컬의 대표 작품이다. 국내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올해 풍수해로 붕괴됐던 창덕궁 인정전 담장(약 16m)의 복구 작업을 완료하였으며, 25일부터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한다. 지난 7월 14일 집중호우로 붕괴된 담장은 인정전 배면에 위치하여 창덕궁 정전(正殿)의 영역성을 부
5만 원 이상 숙박시설 이용 시 사용할 수 있는 3만 원 할인권을 제공하는 올해 마지막 ‘2023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가 오는 27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숙박세일 페스타에는 총 49개 온라인 여행사와 3만여 개 국내 숙박시설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하는데,
우리나라 최초의 장애예술인 표준공연장인 ‘모두예술극장’이 문을 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4일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과 함께 장애인의 창작·향유 등 문화예술 활동 접근성을 최고 수준으로 확보한 ‘모두예술극장(서울 충정로)’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유인촌
제법 바람이 쌀쌀하게 느껴지는 22일(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마지막 경주인 제11경주로 '제12회 서울경제신문배(1등급, 연령오픈, 1400m, 순위상금 1.1억원)'가 열렸다. 경주 시작 전부터 이번 경주는 소위 '죽음의 조'라고 불릴 만큼 누가 우승할
부산관광공사가 지난 20일 부산역 광장에서 부산차이나타운문화축제 개막과 함께 12월 19일(화)까지 '동구 방문의 달'을 선포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동구청장, 국회의원, 시·구의원, 주부산총영사, 부산차이나타운축제조직위원회 위원장을 비롯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는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공공의 질서유지와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소방관, 사회복지사, 노인요양 자원봉사자(11.1.~2.)와 사회적 배려 대상자(11.3.) 총 60명을 초청하여 세계유산 창덕궁 후원 숲길(1.8km)을 특별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는 26일 오전 10시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충북 청주시)에서 호서고고학회, 충북대학교 중원문화연구소와 함께 「중세 전환기의 중원과 교통로」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충청북도를 중심으로 한 중원역
문화체육관광부는 ‘저작권 범죄 과학수사대’를 출범하고 ‘저작권 범죄분석실’을 새롭게 운영해 국제화·지능화되고 있는 케이(K)-콘텐츠 불법유통 범죄를 더욱 엄정하고 치밀하게 수사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발표한 케이-콘텐츠 불법유통 근절대책에 따른 후속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23일 강원도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문체부·기재부·행안부·국방부·교육부·식약처 등 주요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88일 남은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 내용은 경기장의 시
2023 대구건축비엔날레가 '도시의 비전과 가치의 공유'란 주제로 11월 1일(수)부터 8일(수)까지 8일간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개최된다. 대구지역 건축의 정체성 구축과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건축문화의 인식 제고 및 지역건축 동력 증진을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사
서울관광재단이 10월 23일부터 11월 17일까지 '우수 유니버설 관광시설' 신청 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수 유니버설 관광시설이란 서울관광재단에서 선정한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및 동반자 등 관광약자를 포함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관광지, 숙박시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는 10월 25일 수요일 오후 2시에 부여 왕릉원 3·4호분 발굴조사 현장을 공개한다. * 발굴현장: 충청남도 부여군 능산리 산15-5(부여 왕릉원) * 부여 왕릉원: 백제의 사비 도읍기인 53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오는 25일과 26일 경주 교원 드림센터에서 천마총 발굴조사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천마총(天馬塚)과 동아시아 고분문화」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천마총으로 대표되는 신라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이하 연구원)은 24일 오후 2시 국립문화재연구원(대전 유성구) 분석과학관 강당에서 디지털 미술사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미국 게티연구소 편집자를 초빙해 「미술 정보에 대한 지식조직체계(KOS)로서 ‘게티 어휘’: 개관 및 다양성과 포용성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