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은 지난 5월 17일 국가유산청 출범에 맞춰, 이미 지정해 보호하고 있는 국가지정유산뿐만 아니라 오래 되지는 않았지만 우리 국민들의 삶과 역사·문화를 대표해 앞으로의 가치가 충분한 유산들을 발굴하는 「예비문화유산」 제도를 오는 9월부터 시행한다.
한국과 아프리카가 관광 분야 인적 교류 확대와 투자 등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관광공사, 세계관광기구(UN Tourism)와 함께 3일에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2024 한-아프리카 관광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KT&G 상상마당이 '제16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의 출품작을 오는 2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난 2007년 시작된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KT&G 상상마당이 국내 유수의 단편영화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공모 대상작은 2023년 6월 1일
서울 LG트윈스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키움히어로즈와의 주중 홈 3연전에 승리기원 시구 등 다양한 홈경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LG트윈스 선수단은 3연전 동안 밀리터리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고, 순국선열의 정신을 기리기 위한 스페
서울관광재단은 외국인용 서울 관광 자유이용권 '디스커버서울패스(Discover Seoul Pass)'의 사용성과 기능을 대폭 개선한 신규 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2016년 출시돼 올해로 8주년을 맞이하는 "디스커버서울패스"는 현재까지 누적 무료 관광지 이용 90
서울 용산구가 지난 29일 삼성문화재단, 용산문화원과 함께 지역주민 문화복지 증진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새로이 체결했다. 기존 협약의 성공적인 종료 이후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가고자 마련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리움미술관
국가유산청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별로 제각각 다른 시기에 열리고 있는 생생 국가유산 사업과 향교서원 활용사업, 전통산사·고택종갓집 활용사업, 문화유산 야행사업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에 국민들의 참여도와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10월 18일부터 11월 3일까지 ‘국가유산주간(Na
국가유산청이 지난 1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 신청한 「반구천의 암각화(Petroglyphs along the Bangucheon Stream)」에 대한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이하 ‘이코모스’)의 현장실사가 지난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었다.
㈜크래프톤의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그룹 ‘뉴진스(NewJeans)’와의 대규모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기존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MZ세대와의 접점을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주관하는 "2024 예술마을 프로젝트: 제10회 계촌클래식축제"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계촌마을에서 지난 5월 31일(금) ~ 6월 2일(일) 3일간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축제는 더욱 확
서울관광재단은 오는 6월 17일까지 비상임이사 공개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대상은 총 3명이며 비상임이사의 주요 역할은 재단 운영과 관련된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것이다. 자격요건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10조 및 '재단법
한국마사회는 지난 30일 과천시청에서 '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과천시 사회복지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과천시 심영린 부시장, 한국마사회 탁성현 홍보실장 및 공모에 선정된 9개 기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지난해 지역주민 복지증진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
6월 한달 내내 전국 각지에서 매듭장, 갓일, 조각장 등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들의 공개시연과 작품전시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고, 승무, 태평무, 판소리 등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전승자가 자유롭게 기획하는 무형유산 공연과 전시 25건도 선보인다. 국가유산청은 30일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는 ‘바다로’ 판매가 개시된다. 해양수산부는 다음 달 1일부터 연안여객선 할인이용권 ‘2024년 바다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2024년 바다로’를 구매하면 내년 5월 31일까지(연간 12회 이내)
국가유산청은 지난 5월 17일 국가유산청 출범과 함께, 역사문화권에 관한 주요 정책과 제도 등을 전담하는 역사문화권과를 신설하고, 강릉과 나주, 함안, 해남 일대에 정비구역을 지정하여 올해 하반기부터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