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와 함께 방송제작 현장에서 사고를 예방하고 종사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현장 안전교육과 응급의료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올해 ‘방송제작 현장 안전교육 및 응급의료 지원 사업’은 제작사를 대상으로 지원 신청을 받으며, 사업에 참여하는
문화체육관광부는 마이스(MICE) 업계가 코로나 위기를 조속히 극복할 수 있도록 마이스 기업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문인력 400명의 일자리와 88개사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먼저 문체부는 (사)한국피시오(PCO)협회와 함께 코로나 장기화로 온라인·비대면
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광업계 휴·실직자 등 관광업계 종사자 3000명을 관광지 방역·관리 요원으로 모집해 전국 주요 관광지에 배치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관광지 방역을 강화하는 한편, 코로나 일상 시대에
경상북도 영주, 영양, 영덕, 봉화, 울진이 올해 웰니스관광 협력지구로 지정됐다. 11일 문화체육관광부는 2022년도 ‘웰니스관광 협력지구(클러스터)’로 경상북도 5곳의 지역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웰니스관광 예비 협력지구’로 선정한 경북의 사업
세종시청에 가면 한글과 책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책을 직접 제작해 보는 출판문화를 체험하고 한글 관련 책과 더불어 다양한 일반도서를 빌려 볼 수 있으며 독서강좌 등 다양한 행사도 연다.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15일 세종시청 유휴공간이 ‘한글사랑 세종 책문화센터’로 탈
문화체육관광부는 (사)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사)한국방송영상제작사협회와 함께 추경 예산 110억 원을 투입해 방송영상 제작인력 1000명의 일자리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추경 일자리 예산보다 65억 원 늘어난 규모이다.오는 14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올해 관광기업 혁신이용권(바우처)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문체부는 관광 분야 중소기업들이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혁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 2020년부터 지원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올해 예술인 창작준비금을 2만1000명에게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창작준비금은 예술인 복지법상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하고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내인 예술인이 신청할 수 있다.이 사업은 일반예술인을 대상으로 격년제로
문화체육관광부는 2일부터 31일까지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우수한 사회적경제 기업을 찾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한다.우수 사회적경제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제공하고, 이들이 다른 기업의 좋은 본보기가 돼 사회적경제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가 ‘2022년도 이사회 및 정기 총회’를 통해 제15회 부산국제광고제 사업 계획과 예산 등을 확정했다.올해 부산국제광고제는 ‘넥스트 노멀’을 준비하는 글로벌 산업 생태계의 디지털화를 반영해 ‘MAD(세상을 바꿀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를 찾아라)’로
광화풍류를 시작으로 광화원·광화인, 광화전차·광화수·광화담·광화경에 이어 ‘광화벽화’를 끝으로 상상을 현실로 만든 ‘광화시대’가 완성된다.문화체육관광부는 25일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다목적홀에서 ‘광화시대(Age of Light, 光化時代, Gwan
2022 베이징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 나설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사표를 던졌다.장애인대표팀 선수단은 22일 오후 경기도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패럴림픽 결단식에서 선전을 다짐했다. 베이징동계패럴림픽은 다음 달 4일부터 13일까지 중국 베이징, 옌
문화·관광 분야 2022년도 제1차 추경 예산이 1300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소상공인 지원과 방역 보강 중심의 정부 추경안에 문화·관광 분야 피해 특수성 등을 고려한 방역 지원, 일자리 창출, 창작 지원 사업 등이 반영된 예산이다. 22일 문체부에
정부가 실내외 체육시설업 종사자 4000명 고용을 지원해 1인당 월 180만원씩 최대 6개월 동안 지급한다. 올해는 민간 실내체육시설뿐만 아니라 실외체육시설도 지원하고 지원액도 20만 원 높였다.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운 체육시설업계가 고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228억 원을 투입해 코로나19로 침체된 공연예술분야 2000명의 일자리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문체부는 코로나19 피해를 본 현장 공연예술 종사자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난 2020년 3차 추경(288억 원,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