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5월 17일 ‘국가유산청’ 출범과 국가유산 체계로의 전환을 적극적으로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5월 한 달간 전국 31개소의 국가유산 수리현장을 ‘특별 공개’한다. 문화재청은 2014년부터 매년 문화유산 수리 현장 중 ‘중점 공개’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5일까지 덕수궁 돈덕전(서울 중구)에서 기획전시 ‘우리의 빛나는 청춘-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초대’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4년 봄 궁중문화축전(4.27.~5.5.)’ 기간을 맞이하여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 국립서울문화재연구소는 5월 2일부터 11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초등학교 4~6학년 학급 단체(목, 금요일)와 4~6학년 학생을 동반한 가족(토요일)을 대상으로 풍납토성 서성벽 발굴조사 성과를 친숙하게 알리기 위한 문화유산 체험프로그램『백제왕성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덕수궁 정관헌 및 석조전 대한제국역사관(서울 중구)에서 대한제국의 역사를 체험해 보는 가족 참여형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석조전에서 만난 세계」를 오는 5월 12일부터 총 5회(5.12, 5.18, 5.19, 5.26, 6.2.)에 걸
문화체육관광부는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광화문 ‘책마당’에서 책을 선물하고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아울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나의 인생 책, 추천하기’ 행사를 하고, 교보문고, 예스24와 함께 ‘책은 또 하나의 세계, 책을 선물하세요’
지난 19일 과천에 위치한 한국마사회 본관 대회의실에서 축산발전기금(이하 축발기금)전달식이 열렸다. 코로나19 여파를 이겨내고 경영 정상화를 이룬 한국마사회는 지난해 경마 등 사업을 통해 총 620억 원의 특별적립금을 출연했고, 이번 전달식을 통해 축산발전기금사무국
4월 25일 ’2024 아시아세일링 페스티벌’(이하 ’세일링 페스티벌‘)이 부산에서 개최된다.올해 개최되는 세일링 페스티벌은 매년 진행되는 ’부산슈퍼컵요트대회‘와 격년으로 진행되는 ’제25회 한.일 아리랑 레이스‘가 함께 개최된다.’2024 부산슈퍼컵요트대회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한국문화재재단과 오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7일간 종묘 일원(서울 종로구)에서 「2024년 종묘 묘현례」관련 행사를 개최한다. ‘묘현례(廟見禮)’는 왕비나 세자빈이 혼례를 마친 후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가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는 오는 5월 8일부터 6월 2일까지 「2024년 상반기 경복궁 야간관람」을 운영하며, 4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예매(선착순)를 시작한다. 경복궁 야간관람은 매년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될 만큼 큰 인기를
문화재청은 범부처 합동으로 추진하는 ‘대한민국 안전대(大)전환’ 활동의 일환으로,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창덕궁 인정전(국보), 대구 팔거산성(사적), 부여 가림성 느티나무(천연기념물) 등 전국의 국가지정·등록유산 425개소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국가유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 문화재보존과학센터는 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인도네시아 보로부두르 보존소에서 인도네시아의 문화유산 보존처리 실무자들을 대상으로‘2024 인도네시아 현지기술교육’을 실시한다. ‘현지기술교육(OTTP, On-site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4월 26일(금)과 27일(토), 그리고 5월 24일(금)에 국립무형유산원(전북 전주시) 얼쑤마루 공연장에서 무형유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정통공연 「전통예능의 품격」을 개최한다. 올해 공연은 국가무형유산 기지시줄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2시에 국립문화재연구원 분석과학관 강당(대전 유성구)에서 문화유산 분석과 연구에 관한 다양한 주제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전문가와 함께 나누는 흥미로운 이야기 - 202
문화재청은 국가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고, 문화유산돌봄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하여 ‘2024년 국가유산돌봄 전문관’ 7명을 위촉하여 운영한다. 국가유산돌봄 전문관은 오랜 기간 축적된 퇴직공무원의 노하우를 활용하여 부족한 행정력을 보완하고,
지난해 성인의 종합독서율은 43.0%로, 10명 가운데 약 6명이 1년에 책 한권도 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만 19세 이상 성인 5000명과 4학년 이상 초등학생 및 중·고등학생 24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3년 국민 독서실태 조사’ 결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