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외국인에게 영향력을 발휘하는 외국인 콘텐츠 창작자(인플루언서)가 우리나라가 보유한 유네스코 문화유산의 우수성과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주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소개하고 그들이 그 문화유산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군산 수제맥주 & 블루스 페스티벌이 오늘 21일 오늘 개막한다.군산시는 이번 축제에서 자매도시인 김천시와 함께 기획한 ‘김군맥주’를 선보인다. ‘김군맥주’는 ‘군산 바이젠’과 ‘김천 에일’ 두가지 맥주로 구성되고 세트로만 판매될 예정이다. 주원료는 군산맥아와 김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강의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조성된 ‘문화유산교육 콘텐츠제작 스튜디오’를 학생 공모전을 통해 ‘디지털 도화서’로 이름을 바꾸고, 공간을 재구성하여 디지털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학습·공유 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
국가유산청은 (사)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와 함께 6월 22일 오전 10시 수원시 정조테마공연장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2024년 제6회 국가유산지킴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국가유산지킴이날’(6월 22일)은 임진왜란 당시 국난 위기 속에서 민
한국마사회가 2024년도 신규 그린승마존(협력승마시설) 15개소를 선정했다. 그린승마존은 한국마사회와 민간 승마시설이 협업하는 대표 사업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양질의 승마 서비스제공하기 위한 인증제도이다. 한국마사회는 국민에게 양질의 승마환경을 제공하고 승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학교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우수 국가유산교육 수업안을 발굴하고 공유·확산하여 국가유산교육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9월 2일까지 ‘2024년 국가유산교육 수업안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국가유산청에서 추진하는 ‘역사문화권 중요 유적 발굴조사’ 사업의 지원을 받아 해남군과 (재)마한문화연구원, 동신대학교 영산강문화센터가 발굴조사 중인 ‘해남 거칠마 토성’에서 고대 마한 전통의 제사 의례용으로 추정되는 공간 등이 발견됨에 따라 6월 21일 오후 2시에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은 오는 7월 1일부터 2025년 4월까지 전시실과 수장고 등 주요 시설을 보강하고, 관람객을 위한 전시 콘텐츠를 확충하기 위해 임시휴관에 들어간다.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은 일제강점기에 일본으로 반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로 활약했던 송진우(宋鎭禹, 1890~1945)의 부친이자 담양학교의 설립자 송훈(宋壎, 1862~1926)이 쓴 시판(詩板)이 일본에서 고국으로 돌아온다. 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은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이사장 김정희, 이하 ‘국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청와대재단( 이하 재단)과 함께 청와대 개방 2주년을 맞이해 6월부터 11월까지 청와대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공유하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성인을 대상으로 전문가들이 청와대의 건축과 조경, 미술품 등을 생생하게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하 ‘연구원’)은 원로학자 강우방 씨가 기증한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사진 108점과 국가유산 사진작가 고(故) 한석홍 씨가 기증한 「경주 석굴암 석굴」 사진 295점을 국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공개한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는 황남대총 남분의 발굴 성과를 재조명한 『황남대총 남분, 발굴조사의 기록』을 발간하였다. 현재까지 발굴된 신라시대 무덤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황남대총은 북쪽과 남쪽에 각각 하나씩 총 2개
정부가 오는 2027년까지 ‘케이-콘텐츠’ 수출 250억 달러를 달성해 세계 콘텐츠 4대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에 2027년까지 정책 펀드 3조 4000억 원과 콘텐츠 보증 9000억 원, 대출이자 지원 7000억 원 등 총 5조 원대 콘텐츠 정책금융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최완현)은 지난 4월 18일 개막한 프랑스 국립자연사박물관(MNHN) 교류전「바다, 미지로의 세계(Océan, une plongée insolite)」와 연계한 신규 교육 프로그램 「심해 비밀탐험대」를 2025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심해 비밀탐험대는 교육생들이 팀별로 기획전시실을 탐방하며 심해의 환경, 서식 생물 등 미지의 세계인 심해의 가치를 직접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교육대상은 초,중,고 가족 및 단체이며 토요일마다 90분간 진행된다. 교육비는 학생 1인당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국내외 기관과 함께 조선왕실의 유산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활동을 전개한다. 아모레퍼시픽미술관(관장 전승창)은 14일(금) 오전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우리나라의 국립고궁박물관 및 경기도자박물관, 미국의 클리블랜드미술관 및 덴버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