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경기 안성시가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12월 29일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과 중국, 일본 3국은 올해 일본에서 열리는 제15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 안성시를
문화재청은 국가무형유산 이영희 보유자(가야금산조 및 병창)가 기부한 토지를 활용하여, 국가와 전승자가 함께 무형유산 후계자 양성을 위해 마련하는 첫 전수교육 공간인 ‘국가전수교육관’ 건립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현재 전체 국가무형유산 전승자 중
한국마사회는 지난 28일 한국 경마의 100년 역사를 담은 '한국경마 100년사'(부제 : 국민과 함께 100년, 세계를 향한 100년, 총 493쪽)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1922년 조선경마구락부의 설립을 기점으로 한국경마 100년을 기념하기 위해 발간된 이 책자
한덕수 국무총리는 4일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이하 ‘강원2024’)’가 열리는 강원 평창 및 강릉 일대를 방문해 강원2024 조직위원회 직원들을 격려하고 경기장, 개회식장, 선수촌 등 주요시설을 점검했다. 한덕수 국무총리. [사진=국무조정실]이날 한 총리는
문화재청은 지난해 12월 16일과 17일 발생한 경복궁 영추문과 국립고궁박물관 쪽문 주변 궁장(궁궐 담장)의 스프레이 낙서에 대한 보존처리를 12월 28일 완료해 점검(모니터링)을 거친 후 1월 4일 오전 완전 공개하고, 향후 국가유산에 대한 훼손 재발방지 종합대책을
문화재청은 한국문화재재단과 올해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결혼과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배려 대상자들에게 전통혼례와 돌잔치를 전액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이는 국가유산기본법 제정에 따른 국가유산의 6대 전략 중 하나인 ‘모두가 누리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 문화재보존과학센터는 국보 부석사 조사당 벽화의 보존상태를 정밀하게 조사·진단한 결과를 수록한 보고서인 『국보 부석사 조사당 벽화 보존 – 보존상태 조사 편』을 발간하였다. 국보 부석사 조사당 벽화는 일제강점기 보존처리
문화재청은 올해 국제개발협력(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예산을 전년(47.9억) 대비 173% 증가한 130억 8,800만 원으로 증액하여, 국가유산 분야 국제개발협력의 중추국가로서 역할 이행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확률형 아이템을 제공하는 모든 게임물은 3월 22일부터 아이템 유형과 확률정보 등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일 제1회 국무회의에서 확률형 아이템 정보공개 의무화 내용 등을 담은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돼 이날부터 시행된다고
올해 9월 6일 개막하는 ‘2024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예술감독에 임미선 현 문화체육관광부 공예문화산업진흥위원회 위원이 선임됐다. 한국도자재단은 2일 이천 도자지원센터에서 ‘2024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예술감독 위촉식’을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국가무형유산 이수자에 대한 안정적인 전승활동 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우수 이수자를 대상으로 전승활동 장려금(월 50만 원)을 새롭게 지원한다. 그간「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무형유산 전승자 중 보
정부가 2025년부터 3년 동안 총 2600억 원을 투입해 문화로 지역의 삶을 바꾸는 ‘문화도시’를 조성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도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인 ‘지역중심 문화균형발전’을 선도할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 대상지 13곳을
문화재청은 올 한 해 4대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관람객을 집계한 결과 1420만 명으로 나타나, 코로나 이전 최고 기록인 2019년의 1339만 명을 뛰어넘는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1105만 명)와 비교해도 28.5%나 증가한 수치이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은 오는 1월 2일부터 왕실유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박물관 내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인 ‘국립고궁박물관 담다’를 새롭게 개편하여 운영한다. 주요 개편사항으로는 각 층의 대표 유물들을 그림으로 그린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가 올 한 해 4대궁, 종묘, 조선왕릉의 관람객을 집계한 결과 1,420만 명으로 나타나, 코로나 이전 최고 기록인 2019년의 1,339만 명을 뛰어넘는 역대 최고를 기록하였다. 이는 지난해(1,105만명)와 비교해도 28.5%나 증가한 수치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