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는 양재동 소재 '살롱 in 양재천' 갤러리에서 상권을 대표하는 식기 공예 브랜드 작품을 초청해 '식탁의 클래식' 공예품 전시회를 다음 달 16일까지 진행한다. '살롱 in 양재천'은 '하이엔드', '여유로운', '이국적인' 3가지 테마로 클래식과 재즈
한국도자재단이 18일 한국도예고등학교에 도예 관련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2023 희망나눔 장학금’을 전달했다. ‘희망나눔 장학금’은 도자 전문 도서관 ‘만권당(북카페)’의 연간 운영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학생들의 학업과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등 미래 도예
프리다이빙 다큐멘터리 가장 깊은 한숨이 내일 19일 넷플릭스에서 정식 오픈된다.가장 깊은 한숨은 프리다이빙 챔피언 Alenssia Zecchini와 프로 세이프티 다이버 Stephen Keenan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공식 설명에 따르면"가장 깊은 한숨은 순수
지난 7월 12일 한국마사회 본사에서 '불법도박 근절 공동대응을 위한 사행산업 기관 실무협의회'(이하 협의회)가 개최됐다. 협의회에는 대한민국의 경마, 경륜·경정, 체육진흥투표권(스포츠토토), 카지노사업을 책임지는 3개 기관(한국마사회, 국민체육진흥공단, 강원랜드)소속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은 국제기구인 세계문화유산보존 및 복구연구센터(ICCROM 이하 이크롬, 사무총장 웨버 은도로(Webber Ndoro)와 함께 7월 20일 오전 10시 30분 코리아나호텔(서울시 중구) 다이아몬드홀에서 <세계의 고고학 : 고대 도시와 왕성&
이변은 없었다. 지난 15일(토), 렛츠런파크 서울 제7경주로 펼쳐진 '제16회 경기도지사배(G3, 2000m, 국산 3세 암말, 레이팅 오픈, 총상금 5억원)'에서 '즐거운여정'이 기복 없는 실력으로 우승하며 '트리플 티아라'의 주인공이 됐다. 첫 원정 경주였음에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3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 문화유산부 청사에서 표트르 글린스키 폴란드 문화유산부 장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문화를 통한 교류 증진을 약속했다. 2010년 주폴란드문화원 개원 후 13년 만에 폴란드에서 성사된 이번 만남에서 양국 장
(재)김해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가 건축공간연구원과 공동 주최·주관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 제목은 '지역 건축문화 기록의 보존·관리를 위한 아카이브 구축 방안'으로 오는 19일(수) 오후 3시,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세미나는 총 2부로 구성된다.
문화재청은 13일 열린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무형문화재위원회 연석회의에서「한지, 전통지식과 기술」(가칭)을 2024년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신청 대상으로,「인삼문화: 자연과 가족(공동체)을 배려하고 감사하는 문화」를 차기(2026년) 신청대상으로
문화재청은 발굴조사 중 출토된 유물을 체계적・안정적으로 보관하고, 이를 활용한 전시・교육・체험 등을 운영하기 위해 조성한 발굴유물 역사문화공간 ‘예담고’를 지난 3월 충청권(대전 사진포 터널)에서 운영을 시작한데 이어 오는 9월부터는 호남권(전주 신리터널)에서도 운영할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이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나는야 고고학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나는야 고고학자’는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추진하는 ‘지역 문화유산 교육 사업’ 중 하나로 박물관 관련
문화재청은 13일 오후에 열린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 회의에서「반구천의 암각화」를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 대상>으로 선정했다. <등재신청 대상> 선정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를 신청하기 위해 밟는 국내 절차 중 가장 마지막 단계이다.
한국마사회가 고객이 체감하는 경마공정성 강화 대책 수립을 위해 국민 대상 아이디어 모집에 나선다. 한국마사회 고객서비스본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은 국민의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해 실제 현업에서 필요한 경마공정성 강화 방안을 발굴하고 적용하는 데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새건축사협의회, ㈔한국건축가협회, ㈔한국여성건축가협회와 함께 '2023년 젊은 건축가상'의 수상자로 '모어레스 건축사사무소' 소장 김영수, '건축사사무소 김남'의 대표 김진휴, 소장 남호진, '아지트스튜디오 건축사사무소' 대표 서자민 등
문화재청은 국가유산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그동안 문화재청이 축적·개방해온 국가유산 디지털 원천기록 자료(데이터)를 활용해 그래픽 디자인이나 웹툰, 미디어 아트, 디지털 재현이나 가상복원, 확장 가상세계(메타버스)에서 쓰이는 아바타 등을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