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은 6월 8일 오전 11시 국립고궁박물관(서울 종로구) 강당에서 ㈜장원교육과 어린이용 문화유산 학습콘텐츠 개발·보급을 위한 업무협약(MOU)과 실행약정을 체결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우리
정부가 K-북(BOOK)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세계 3대 문학상 수상을 이어가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1인 출판사 등 누구나 책을 출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7일 서울 송파책박물관에서 ‘K-북 비전 선포식’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문화재청은 (사)한국문화유산협회와 함께 매장유산의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규명하기 위한「매장유산 학술발굴조사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용인 보라동 산 62-2번지 백제고분 유적’ 발굴조사 현장을 6월 8일과 9일 이틀간 국민에게 공개한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 해변에서 고선박으로 추정되는 선체가 발견신고 되었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현지조사를 한 결과 선체규모는 길이 약 14m, 폭은 약 5m이며, 선수·
문화재청은「포항 오도리 주상절리(浦項 烏島里 柱狀節理, Columnar Joint in Odo-ri, Pohang)」를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하였다. 「포항 오도리 주상절리」는 섬 전체가 육각 혹은 오각형 형태의 수직 주상절리와 0°에서
문화재청은 6월 5일부터 7월 14일까지 국민에게 양질의 문화유산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는 ‘문화유산교육 프로그램’의 인증 신청을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문화유산교육 프로그램 인증제는 문화유산교육의 확산과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문화재보호법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2023년 문화재수리기능자 시험에서 총 115명의 합격자를 배출하였다. ‘문화재수리기능자’는 문화유산 수리 분야의 이론과 실무능력을 갖춘 인력에게 주어지는 국가전문자격으로, 연중 1회 열리는 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동남아 주요 방한국인 필리핀에서 농구 팬들을 대상으로 한 K-스포츠관광 마케팅이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주필리핀한국문화원, 한국관광공사, 한국농구연맹과 함께 오는 3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K-스포츠관광 행사(My Korea Story with Filipino KBL
이번 6월, 서울 지하철 곳곳에서 춤꾼들의 댄스축제가 열린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라고 함)는 오는 6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지하철 예술마당에서 ‘춤추는 지하철(Dancing in the Metro)’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춤추는 지
시흥시는 1일부터 신혼부부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2023 신혼부부 전세대출금 이자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신혼부부 전세대출금 이자지원 사업'은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된 정주여건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주택전세자금 대출 잔
문화재청은 신성통상의 탑텐(TOPTEN10) 브랜드와 함께 우리나라 자연유산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명승을 인쇄한 티셔츠를 출시하는 <순간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의 주제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경관, 자연유산 명승의 순간을 간직한다.’이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고고미술사학과와 오는 2일 오후 3시 경주 쪽샘유적 발굴조사 현장에서 공동 발굴조사 성과와 출토유물을 공개한다. * 발굴조사 현장 : 경북 경주시 황남동 18-1 쪽샘지구 유적 조사
문화재청은 6월 2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마다 국가민속문화재 대전 소대헌·호연재 고택에서 주·야간 실감형 융합콘텐츠 체험 프로그램 「호연함을 즐기네, 락호연」을 운영한다. 한국문화재재단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문화유산
현대카드가 서울 이태원의 전시∙문화 공간 ‘현대카드 스토리지(Storage)’에서 이헌정 작가의 개인전 〈A Journey to Return Home〉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헌정은 도예에서부터 출발해 디자인, 건축, 디지털 아트까지
전북 완주군이 '완주·전주 상생을 위한 완전한 하모니' 공연을 연다. 오는 6월 9일 19시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전주시립합창단의 혼성합창과 여성·남성 독창, 이중창으로 무대가 이뤄진다. 클라리넷 최산하의 독주 '바람의 빛깔' 곡명으로 고운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