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백제박물관은 백제학연구총서 쟁점백제사 제21권 “한성백제의 도성과 지방성”을 발간했다. '백제학연구총서 쟁점백제사' 제21권 ‘한성백제의 도성과 지방성’은 지난 2022년 10월 17일에 진행한 쟁점백제사 학술회의에 발표된 글과 종합토론문을 정리하여 발간한 것이
'서울생활문화플랫폼' 홍보용 포스터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생활문화 정보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인 ‘서울생활문화플랫폼’을 24일부터 정식 운영 개시한다고 밝혔다. 그간 동호회 등 생활문화활동을 위한 정보는 각 자치구 문화재단, 생활문화센
한국도자재단이 3월 17일까지 ‘경기도 지역 도자축제 지원 사업’ 신청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대표 우수 도자축제 발굴·육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에는 이천도자기축제, 광주왕실도자축제, 여주도자기페스타, 용인고려백
한국마사회는 불법경마로 인한 국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제3기 국민참여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국민참여 모니터링단'은 온라인상의 불법경마 사이트와 홍보물을 찾아내고 신고를 통해 삭제하는 활동 등을 수행하며 실적에 따라 소정의 포상금과 활동비를
정부가 K-콘텐츠를 수출산업으로 키워 2027년까지 수출 250억 달러를 달성하고 세계 4대 콘텐츠 강국 실현이라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위해 북미와 유럽, 중동 시장을 집중 공략해 수출 지역을 다변화하고, 해외 웹툰 시장은 우리 기업이 선점을 추진한다. 문
고양특례시 강촌공원의 작은도서관이 개선 공사를 마치고 오는 3월 2일 재개관한다. 2012년 강촌공원에 개관한 '강촌공원 5분걸음 예쁜도서관'은 시민들의 작은 독서문화생활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노후 시설로 인한 안전 문제 및 작은도서관 기준(33㎡)
제주 서귀포시가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서귀포 칼호텔에서 올해의 문화도시로 서귀포시를 선정하고, 지난해 문화도시 성과를 발표했다. 문체부는 문화도시심의위원회와 함께 지난해 한 해 동안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한 18개 문화도시의 성과를
KT&G 상상마당 부산이 지역 대학 미술학과 예비졸업생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제3회 ARTISTART(아티스타트)' 전시를 2월 28일부터 3월 26일까지 개최한다. 'ARTISTART'는 부산, 경남 지역의 신진 작가 발굴을 위해 KT&G 상상마당
현대자동차는 영국의 현대미술관 ‘테이트 모던(Tate Modern)’에서 개최하는 ‘현대 커미션(Hyundai Commission)’의 올해 전시 작가로 가나 출신의 세계적 예술가 ‘엘 아나추이(El Anatsui)’가 선정됐다고 23일(목) 밝혔다. 올
< 세척 작업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 문화재보존과학센터는 국보 안동 하회탈 및 병산탈의 과학적 조사와 보존처리를 완료하였다. 국보 안동 하회탈 및 병산탈은 하회탈 11점과 병산탈 2점으로 총 13점이다. 안동의 하회마을과 병산마을
한강나이트워크42K(’22년, (주)블렌트)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온갖 즐거움이 모이는 한강’을 주제로 계절마다 개최되는 '2023 한강페스티벌'에 함께할 민간협력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일정은 2월 22일부터 3월 20일까지다. '한강페스
서울도서관, `엄마와 아이를 위한 그림책 힐링 여행` 강좌 운영 서울도서관은 3월 17일부터 4월 14일까지 '엄마와 아이를 위한 그림책 힐링 여행'을 운영한다. 서울도서관은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엄마와 아이를 위한 치유(힐링) 강좌를 운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K-콘텐츠를 이끌 예비 창업자를 육성하기 위해 콘텐츠 스타트업 지원사업을 공모하고 200개 이상의 스타트업을 발굴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2023년 콘텐츠 스타트업 지원사
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발굴조사 과정에서 출토되는 인골·미라 등 중요출토자료의 체계적 조사·연구를 위한 중요출토자료 연구·보관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2월 22일(수)부터 3월 21일(화)까지 연구·보관사업 전문기관을 공모한다. 그간에는 발굴현장에서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은 개원 1주년인 2월 22일에 연구원에서 운영 중인 문화유산 연구정보 온라인 누리집(portal.nrich.go.kr)을 국민들이 보다 친근하고 기억하기 쉽도록 명칭을 “문화유산 지식e음”으로 바꾸고 새롭게 개편된 연구 자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