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가 미국 '엔지니어드 스톤(Engineered Stone)' 생산라인 증설을 완료하고 북미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이와 관련, LG하우시스는 미국 조지아州에 위치한 LG하우시스 인조대리석 공장에 총 5천만 달러를 투자해 엔지니어드 스톤 3호 생산라인을 완공하
4세대 쏘렌토가 기존 중형 SUV와는 차별화된 혁신적인 상품성으로 정식 출시됐다. 기아자동차는 17일(화) 온라인 런칭 토크쇼를 열고 신형 쏘렌토의 판매를 시작했다.4세대 쏘렌토는 2014년 3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에 출시된 신규 모델로, 강인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담
두산중공업은 부산항만공사와 트랜스퍼 크레인(Transfer Crane) 12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부산신항 서측 2-5단계 부두에 설치될 예정으로 2022년 3월까지 공급할 계획이다.▲ 두산중공업이 2006년 부산신항 1-1단계에 공급한 트랜스퍼 크레
삼성전자가 역대 최고 속도의 스마트폰용 메모리 ‘512GB(기가바이트) eUFS 3.1(embedded Universal Flash Storage 3.1)’을 세계 최초로 본격 양산했다.‘512GB eUFS 3.1’은 기존 512GB eUFS 3.0 보다 약 3배 빠른
글로벌 TV 시장에서 14년 연속 1위를 달성한 삼성전자는 TV와 연결해서 사용하는 사운드바(SoundBar) 제품도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퓨처소스(FutureSource)에 따르면 사운드바 품목에 대해 공식 집계를
아스트로 문빈이 웹드라마 ‘인어왕자‘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라이프타임 채널과 KT Seezn(시즌)의 신규 크로스 드라마 ‘인어왕자‘는 바닷가에서 일어나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색다른 추리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게스트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일들이 공감, 설
3월 30일 솔로 데뷔를 앞둔 엑소 수호(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영상 스케줄 포스터가 공개되어 화제다.16일 0시 수호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 엑소 계정을 통해 공개된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 (Self-Portrait)’ 영상 스케줄 포스터에는 수호의 이
‘하이에나’ 주지훈이 섬세한 표정 연기로 시청자를 윤희재 캐릭터에 흠뻑 빠져들게 했다.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에서 엘리트 변호사 윤희재 역을 맡아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주지훈이 송&김 에이스다운 면모는 물론 정금자(김혜수 분)를 향한 깊어지는 마음
‘대상 배우’ 김동욱의 안방극장 귀환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지난해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원톱 주연의 역량을 증명하며 ‘MBC 연기대상’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동욱이 오는 18일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으로
강호동이 ‘찐’ 탈출러의 진가를 보여줬다.어제(15일) 방송된 tvN ‘대탈출3’에서는 강호동을 비롯한 멤버들이 낯선 폐공장에서 새로운 탈출을 시작했다. 수상한 포대들이 가득 쌓여있는 창고에서 안대를 벗은 멤버들은 어딘가 기괴하고 스산한 분위기에 압도되어 혼비백산했으며
배우, 가수이자 패션 디자이너/마케터로 알려진 임상아가 15일 저녁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깜짝 출연하여 세간의 시선을 끌었다.이 날 방송에서는 에스팀 김소연 그룹 총괄 대표가 뉴욕 현지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오디션 참석을 위해 뉴욕을 방문하여 오랜 친구인
슈퍼주니어 규현이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OST 세 번째 가창자로 참여한다.규현이 부른 OST ‘하루종일’은 16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신곡 ‘하루종일’은 감미롭고 서정
배우 최수영이 탄탄한 믿음을 토대로 ‘진짜 경찰’로 거듭나고 있는 모습을 완성했다. 그의 투철한 사명감과 동료를 향한 믿음, 그리고 픽처링 능력은 진범의 정체에 가까워질수록 빛났다.15일 방송된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크리에이터 김홍선, 극본 고영재,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실물경제와 금융부문에 복합적인 충격을 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필요시 유동성 공급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차관은 16일 오전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지금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생활 속에서 방역수칙 준수가 당연시되는 ‘새로운 일상’을 침착하게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또한 대구·경북 지역의 신규 확진자 증가세는 감소하고 있으나, 집단시설이나 종교시설 등을 중심으로 산발적 발생은 지속되고 있어 경계를 늦추지 않아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