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연말을 맞이해 국군장병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 진작을 위해 군부대 57개소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비롯한 도 간부들이 지상작전사령부, 1·5·7·수도군단을 비롯한 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친환경 고순도 플라스틱 재생원료 제조시설 건립 등 총 5조 3천억 원의 투자 의향을 확인했다. 민선 8기 경기도의 강력한 기후변화 대응 의지가 투자자들과 교감한데 따른 것으로, 이는 역대 경기도의 단일 해외출장 투자유치 중 최대 규모다.
충북도의회는 29일 중국 후베이성인민대표대회(인대) 대표단을 공식 초청해 양 지역 간 우호증진 및 교류협력 추진을 위한 환담을 나눴다. 이날 환담에는 황영호 도의장을 비롯한 김호경 의회운영위원장, 안지윤 의회운영부위원장이 참석했고, 후베이성에서는 마궈창 상무위원회
대구 AI 연구자 포럼(DARF)은 오는 12월 1일(금) 경북대학교에서 ‘제4회 대구 AI 연구자 포럼 합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구 AI 연구자 포럼(DARF*)은 지역에서 미래 성장 산업으로 인공지능(AI)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관련 연구를 활성화
대구광역시는 시(市)가 주최하고, 아태안티에이징학회와 대구컨벤션뷰로가 공동 주관하는 제6회 아태안티에이징컨퍼런스(Asia-Pacific Anti-Aging Conference, APAAC)를 12월 1일(금)부터 12월 3일(일)까지 엑스코와 지역병원에서 개최한다.
아침, 저녁으로 기온 차가 점점 심해지면서 발열과 기침, 콧물, 근육통 등 감기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평소에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생활 속
문화체육관광부는 야외조각 전시와 국민 체험 행사 등으로 구성한 ‘모두를 위한 청와대’를 29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이날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소정원과 녹지원 등에서 ‘야외조각 프로젝트: 해후(邂逅)’를 개최한다. 오랜 시간 청와대 야외
KT는 '따뜻한기술더하기' 챌린지의 6개월간 일정을 마치고 참여한 기업의 결과물을 공유하는 '최종성과공유회'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따뜻한기술더하기 챌린지는 KT의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친환경·디지털 포용 분야에서 사회적문제를 해결하는 소셜 벤처를 발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과 함께 11월 29일(수), 서울 코엑스에서 케이(K)-콘텐츠와 연관 산업의 동반 성장을 지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문체부 전병극 제1차관은 행사에 참석해 기업 발표를 참관하고 현장 의견을
파리바게뜨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와 '지역아동센터 생일 케이크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활동은 지난 10월 11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맺은 '지역아동센터 생일 케이크 지원'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파리바
KT&G가 청년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KT&G 상상스타트업캠프' 8기 참가자를 오는 12월 4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상상스타트업캠프'는 사회문제를 비즈니스로 해결하고자 사회혁신 스타트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창업 전문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전자재조합 코로나19 백신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 2023-2024 조성’에 긴급사용승인을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백신은 미국 노바백스사가 코로나19 오미크론 하위변이(XBB.1.5) 대응을 위해 개발한 것으로, 화이자·모더나와 달리 유전
2022년 우리나라 노인 보행자 사망자 수는 558명으로 전체 보행자 사망자 933명 중 절반 이상인 59.8%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우리나라 인구 10만명당 노인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16.5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의 평균인 5
환경부가 세종보 정상화 사업을 2024년 상반기 내에 완료할 방침이다. 세종보가 정상화되면 연간 약 7700명이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인 약 9300MWh가 소수력발전으로 생산된다. 이에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29일 금강 세종보에 방문해 세종보, 공주보, 백제
정부가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예측하지 못한 강설과 기습적인 추위에 대비한 상시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취약지역·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이에 각 시군구 국장급을 상황실 책임자로 지정해 초기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유사시에는 부단체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