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여성가족부가 지정하는 ‘여성친화도시’에 광명, 광주, 안산, 용인 등 도내 4개 시가 신규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와 돌봄·안전이 구현되도
경기도가 도내 공공도서관 사서들이 추천한 책 정보를 모아 ‘경기도 공공도서관 추천도서 컬렉션’을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공공도서관 네트워크를 보유한 경기도는 22개 시군도서관과 협력해 총 11,059권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경기남부지역 어린이집 40개소의 바닥재, 마감재 648건을 대상으로 중금속 납 안전성 검사를 시행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2026년부터 적용될 새로운 기준치
지난 27일까지 추가된 생산단계·유통단계 우리 수산물 60건과 102건에 대한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24일 실시된 일본산 수입 수산물 33건에 대한 검사 결과, 방사능이 검출된 수산물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박성훈 해양수
최근 5년 동안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모두 245건이 발생했다. 특히, 겨울철인 12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발생한 식중독 건수는 102건으로 전체의 약 4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8일 겨울철에 발생이 증가하는
충청북도의 민관정이「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중부내륙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추진 민관정 공동위원회(이하 민관정위원회)는 11월 28일 국회에서 중부내륙특별법 연내 제정 촉구
대구광역시는 오는 12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와 공동주최하고, 대구광역시 한의사회(회장 노희목) 주관으로 대구 엑스코 서관 그랜드볼룸 A에서 ‘한의약! 일상이 되다. 〈내가 나를 치유하는 시간 12:01-12:03〉’을 주제로 ‘2023
그동안 무인민원발급기에서 개인정보 유출 우려 등의 문제로 본인 기준 증명서만 발급이 가능했던 가족관계증명서를 앞으로는 배우자와 직계가족도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또, 청소년 유해업소에서 PC카페(PC방)는 제외된다. 행정안전부는 28일 지자체의 특성
KT&G가 지난 27일 과천정부청사에서 열린 '2023 범죄예방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법무부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 법질서 확립과 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개인을 포상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올해 수상 단체 중 민간기업은 KT&G가 유일
한국마사회 감사실은 일선 직원의 적극행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0월 '찾아가는 사전컨설팅 감사 제도'를 도입하고 제주·부산경남 등 지방사업장 전역을 대상으로 운영에 돌입했다. '찾아가는 사전컨설팅 감사 제도'는 지방사업장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감사 서비스 이용을
부산광역시 남구는 지난 27일 롯데건설 윤수준 영남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건설과의 주거환경 개선 협약사업인 '하하호호 보금자리' 사업으로 꿈과 희망을 주는 러브하우스 54호 현판식을 가졌다. 남구는 지난 2016년 롯데건설과 사회공헌 봉사활동 사업인 '하하호
충북도는 충북대학교, 국가인권위원회와 공동주최로 11월 28일(화) 9시 30분부터 17시까지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제6회 충북인권포럼’을 개최하였다. ‘인권, 사람과 사람을 잇다!’를 주제로 한 이번 인권포럼에서는 도내 고등학생 및 대학생 등 약 1,000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호주에서 ‘한국-호주 교류’ 핵심인사를 만나 신재생에너지, 핵심광물, 바이오, 농업 등 폭넓은 분야의 협력 강화 의지를 교환했다. 김동연 지사는 28일 호주 시드니의 한 호텔에서 한·호 경제협력위원회(AKBC·Australi
서울대학교 박홍규 교수 연구팀이 세계에서 가장 작은 고효율·고성능 초소형 나노레이저 개발에 성공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대 연구팀이 호주국립대학교 키브샤 교수팀과 공동연구로 대용량 광통신 및 양자 정보통신 등 첨단광학 분야에 응용 가능한 초소형 나노레이저를 개발했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다음 달 6일부터 11일까지 ‘청와대 밤의 산책’ 동절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 기간 중 날마다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하루 최대 20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청와대 밤의 산책’은 지난